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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들도 극찬한 그 기질… '충격 강판' 1라운더, 오히려 다음이 더 기대되는 이유 (38.04)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코치님, 저는 이 스케줄대로 하겠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레전드 투수 출신인 봉중근 SSG 퓨처스팀(2군) 투수코치는 한 신인의 이야기에 적잖이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신인 선수라면 자연히 프로 무대에 위축되기 마련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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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13.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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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야구한 2001년생 KBO 역대 최연소 코치 등장, 통역 자리 찾다 프로야구 코치가 됐다 (9.15)
▲ SSG 이지태 육성군 투수코치는 KBO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독립리그를 거쳐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이후 한국에서 프리랜서 코치로 일하면서 KBO리그 구단 취업을 준비했는데, SSG가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년 전 그의 꿈은 KBO리그 구단 통역이었다. 비록 선수로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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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독주 체제? 글쎄, '디아즈'도 무서운 걸…역대급 MVP 경쟁, 흥미진진하네 (6.94)
▲ 코디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눈이 즐거운 경쟁이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10개 구단이 각각 10경기 남짓 남겨둔 가운데 리그 MVP의 향방에 시선이 쏠린다. 최강 선발 에이스로 우뚝 선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독주가 예상됐으나 강적이 나타났다. 홈런-타점 머신으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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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때 '디아즈' 못 데려왔다면,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49홈런-150타점' 신기록의 '신'이 된 복덩이 (6.57)
▲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 외국인 타자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데이비드 맥키넌과 개막을 맞이했지만 장타 갈증이 컸다. 새로 데려온 루벤 카데나스(현 키움 히어로즈 카디네스)는 오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나 금세 아팠다. 삼성은 다시 대체 외인을 물색했고 멕시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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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10연패 당하고 KS 진출한 팀 있었다…롯데도 하지 말라는 법 없다 (3.56)
▲ 롯데 선수들이 이호준의 홈런에 기뻐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경기가 시작하기 전부터 어두운 그림자가 롯데를 덮쳤다. 롯데 주전 유격수 전민재(26)가 왼쪽 내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것이다. 롯데는 "회복 기간은 2~3주"라고 밝혔다. 가뜩이나 10연패에 빠진 롯데로서는 절망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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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프로가 아니었다” 이로운의 처절한 반성… 분명히 확인한 벽, 올해는 뛰어 넘는다 (0.07)
▲ 지난 2년간 아쉬움을 남긴 이로운은 올해 자신을 마주하고 있는 벽을 뛰어넘겠다는 각오로 캠프를 보내고 있다 ⓒSSG랜더스 ▲ 2년의 실패에서 철저히 반성하고 2025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이로운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대구고를 졸업하고 2023년 SSG의 1라운드(전체 5순위) 지명을 받은 이로운(21·S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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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서 느꼈던 그 깨달음… 박종훈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SSG 선발진 재건 힘 보탤까 (0.04)
▲ 대형 계약 이후 구단과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박종훈은 여전히 포기하지 않는 자세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 ⓒSSG랜더스 ▲ 남모를 강박관념에 시달렸던 박종훈은 부정적인 단어를 지우고 2025년 반등의 계기를 다짐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땡볕이 내리쬐는 강화SSG퓨처스필드의 여름이었다. 어쩌면 이곳에 어울리지 않는 이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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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차이로 맛본 비극… 박정권은 그 1승을 꿈꾼다, "자신에게는 지지 말자, 캠프부터 전투태세" (0.03)
▲ 27일 SSG 퓨처스팀 감독으로 선임돼 상견례를 가진 박정권 감독은 SSG의 팀 문화와 퓨처스팀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인사로 뽑힌다. ⓒSSG랜더스 ▲ 선수단 미팅 이후 곧바로 선수단 지도에 나선 박정권 SSG 퓨처스팀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정규시즌 마지막 날까지 kt와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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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박정태 전격 현장 복귀…SSG 2군 감독 새 출발 "맞춤형 선수 성장 돕겠다" [공식발표] (0.03)
▲ 현역 시절 '악바리'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박정태 전 롯데 2군 감독이 오랜만에 현장으로 전격 복귀한다. SSG는 31일 신임 퓨처스팀 사령탑으로 박정태 감독을 선임했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역 시절 '악바리'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박정태(55) 전 롯데 2군 감독이 오랜만에 현장으로 전격 복귀한다. SSG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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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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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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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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