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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승…NC 기적의 PS행, 삼성과 WC 대격돌! 라일리 17승→폰세와 공동 1위 (9.87)
▲ 라일리 톰슨 ⓒNC 다이노스 ▲ 이우성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그리고 또 승리다. NC가 파죽의 9연승으로 정규시즌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며 포스트시즌행 막차 티켓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NC 다이노스는 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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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가장 무서운 6위' NC, 벌써 5연승+5위와 1.5G 차라니…5강 경쟁 끝이 없네 (9.14)
▲ NC 다이노스 선수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단한 저력이다. NC 다이노스의 2025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팀 순위를 6위로 끌어올리더니, 내친김에 포스트시즌 진출의 마지노선인 5위 이상까지도 노리고 있다. 후반기 마지막 뒷심을 발휘 중이다. NC는 지난 7월까지 8위에 머물렀다. 8월 일정을 모두 마친 뒤엔 7위로 한 계단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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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9.08)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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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8.79)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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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컴인가를 이렇게 했다고" 동료에게 화내고 코치에게 버럭, 로건 돌출행동에 이호준 감독 반응은 (7.78)
▲ NC 로건 앨런 ⓒ곽혜미 기자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선수와 선수, 선수와 코칭스태프의 마찰이 중계 화면에 고스란히 나타났다. NC 로건 앨런이 교체 과정에서 동료와 코치, 나아가 감독에게도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정작 이호준 감독은 "전혀 몰랐다"며 "로건이 미안하다고 했다고 들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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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벌써 연투 4관왕 예약…1년 내내 총력전, 그런데 가을야구도 위험하면 어쩌나 (5.50)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정상을 꿈꿨던 롯데는 오랜 기간 3위를 유지하면서 가을야구를 향한 꿈에 부풀었던 팀이다. 그러나 충격의 12연패를 당한 롯데는 점점 순위가 내려갔고 최근에는 3연패를 당하면서 가을야구 순위권 밖인 6위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이제는 5할 승률도 위태로운 상황. 롯데는 62승 62패 6무로 정확히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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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승률 9위 NC, 4연패 끊는 분노의 16득점 대폭발 "분위기 끌어올리는 원동력 되길" (3.64)
▲ NC 다이노스 김휘집.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홈 승률 9위' NC 다이노스가 모처럼 홈 팬들 앞에서 화끈한 경기를 선보였다. 8회 9득점 빅이닝을 포함해 무려 16점을 뽑았다. 이호준 감독은 이번 대승이 선수단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만루홈런을 날린 김휘집은 팬들에게 미안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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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플로리얼-윤동희 올스타전 출전 불발… 추천 선수는 누구? 올스타전 역사 탄생에 23명 '첫 경험' [공식발표] (3.25)
▲ 통산 16번째 올스타전 출전으로 KBO리그 기록을 새로 쓴 LG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는 7월 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2025년 KBO리그 올스타전 출전 명단이 최종 확정됐다. 팬 투표로 뽑혔던 김도영(KIA), 에스테반 플로리얼(한화), 윤동희(롯데)가 부상 때문에 아쉽게 낙마한 가운데, 감독 추천 선수까지 모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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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 번만 쉬어간다던 올러, 올스타전 출전 불발…'옆구리 미세손상' 오스틴 대신 차점자 채은성 출전 (2.92)
▲ LG 오스틴 딘 ⓒ곽혜미 기자 ▲ KIA 아담 올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원태인과 롯데 고승민에 이어 LG 오스틴 딘, KIA 애덤 올러까지 올스타전 출전이 무산됐다. KBO는 베스트12에 선정된 오스틴 대신 차점자 한화 채은성을, 감독추천선수 올러 대신 같은 팀의 윤영철이 올스타전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KBO는 4일 오후 "2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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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 대폭발…대전서 13년 만에 열린 올스타전서 나눔 승리 (2.77)
▲ 박동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대전에서 13년 만에 열린 올스타전. 박동원이 홈런 포함 3안타 맹타를 휘두른 나눔 올스타의 승리였다. 나눔 올스타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를 상대해 8-6으로 승리했다. KIA, LG, 한화, 키움, NC 선수들이 모인 나눔 올스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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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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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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