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韓 야구 쾌거, 메이저리거 또 나왔다! 배지환 ML 1위팀 깜짝 계약→전격 데뷔→기습번트로 안타까지 (43.08)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첫 안타까지 터뜨렸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대타로 출전한 배지환은 기습 번트로 안타를 만들어 냈다. 7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배지환은 초구에 기습적으
2026-08-10
-
"다음날 아침 방출" 韓 복귀는 없다, 5일 떠돌다가 경기 40분 전 '극적 ML 복귀'…배지환이 털어놓은 밀워키 데뷔 과정 (40.29)
10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배지환.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며칠 사이 방출 통보를 받았고,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로운 팀의 연락을 받았다.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새벽 3시에 또 공항으로 향했다. 그렇게 도착한 새로운 팀의 클럽하우스에서는 자신이 그날 메이저리그 경기에 뛸 수 있을지조차 알지 못했다.
2026-08-10
-
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39.97)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지환은 올해
2026-08-12
-
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37.37)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발 출격이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2026-08-12
-
'첫 안타 터졌다' 배지환 기습번트로 1호 안타…피츠버그는 메츠에 4-0 승리 (0.59)
▲ 1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출전한 배지환. 전력 질주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첫 안타로 이어졌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얻은 배지환이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첫 안타를 날렸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8번
2025-05-15
-
'배지환 너무 빨라' 메츠 내야 흔들었다, 실책 유도에 동점 득점까지…빛바랜 대주자 활약, 팀은 3-4 끝내기 패배 (0.54)
▲ 빠른 발을 자랑하는 배지환. 13일(한국시간) 경기에서 뉴욕 메츠 내야진을 흔들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이 3경기 연속 대주자로 출전해 천금같은 동점 득점까지 올렸다. 배지환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대주자로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두 번째
2025-05-13
-
''콜업 후 첫 선발' 배지환 동점 발판 됐다…피츠버그는 메츠에 1-2 패배 (0.53)
▲ 피츠버그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새로운 감독 아래 메이저리그 콜업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얻은 배지환이 눈야구로 팀에 이바지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8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배지환은 세 번째 타석에서 볼넷으로 시즌 처음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선발
2025-05-14
-
대주자로 스포트라이트 받는 법? 배지환처럼…8회 승부처 대주자→도루에 동점 득점까지 (0.52)
▲ 배지환이 메이저리그 복귀 후 첫 경기에서 대주자로 나와 득점을 기록했다.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로 돌아온 배지환(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대주자로 나와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다. 비록 주루 상황을 마친 뒤 수비에서 바로 다음 포수로 교체됐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해내면서 가치를 증명했다. 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2025-05-11
-
'장타 2개에 3루 도루까지' 배지환 대폭발…KBO 출신 엔스 혼쭐냈다 (0.33)
▲ 스프링트레이닝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에도 불구하고 2경기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시즌을 개막 로스터에서 출발했던 배지환이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뒤 처음으로 3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을 키웠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팀인 인디아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인 배지환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
2025-04-18
-
한국인 선수가 거포급 OPS 펄펄 나는데… 이렇게 마이너 가면 억울, 막판 스퍼트 필요하다 (0.15)
▲ 시범경기에서 계속된 타격 호조를 보여주고 있는 배지환은 16일 경기에서도 2안타를 추가하며 쾌조의 감을 이어 나갔다. ▲ 이날 2안타를 추가한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0.458에서 0.481로 올랐고, 시범경기 출루율은 0.480에서 0.500으로 올랐다. 출루율과 장타율의 합인 OPS는 1.241을 기록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
2025-03-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