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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초비상 사태' 안세영, 일본에서 무너졌다…“왼발 통증으로 도쿄 오픈 기권” 큰 부상 아니길 (111.02)
▲ 출처| BWF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이 일본 오픈 32강전을 치르던 중, 왼발 외측 부위 통증을 느꼈고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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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19.87)
▲ 손호영 ⓒ곽혜미 기자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손)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와 손호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손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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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대한민국’ 외쳤다! ‘세계랭킹 1위’ 韓 듀오, 日 마스터스 제패…21세기 최초 기록 달성 “김원호-서승재 시즌 10관왕 역대급” (4.89)
▲ badminton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남자 배드민턴이 일본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김원호–서승재 조가 시즌 10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복식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김원호–서승재 조는 16일 일본 구마모토현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구마모토 마스터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미도리카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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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자존심을 짓밟았다…“우리가 상대할 수 없는 한국인” 안세영 시즌 9승에 ‘中 대폭발’ (2.86)
▲ badminton ▲ bestof badminton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 배트민턴에 공포를 안겼다. 쟁쟁한 중국 선수들을 꺾고 올시즌 9번째 우승컵을 손에 쥐자, 중국 미디어들이 혀를 내둘렀다. 안세영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 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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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2.18)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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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아쉽다, 많이 아쉽다" 김태형 감독이 이정도로…5G 연속 무실점→갑자기 제구 실종, 결국 1군 말소 (1.52)
▲ 홍민기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의 오랜 고민 '왼손 불펜투수' 문제를 해결해준 깜짝 스타 홍민기가 20일 1군에서 말소됐다. 8월을 5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시작했는데, 최근 2경기에서 제구가 흔들리면서 결국 퓨처스 팀으로 내려갔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갑자기 '그 분'이 오셨다"며 "아쉽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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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승엽 1군 말소…김태형 감독의 진단 "눈이 공을 못 따라간다" (1.35)
▲ 나승엽(오른쪽)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결국 1군에서 내린다. 롯데 자이언츠가 3일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나승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정훈을 1군으로 콜업했다. 나승엽은 이번 시즌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고 있다. 시즌 초반 잠깐 좋았던 시기도 있었으나 5월부터 타격감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시즌 타율은 0.2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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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롯데 홈런 1위 트레이드 복덩이, 149㎞ 직구 손등 강타에 철렁…병원 검진결과에 촉각 (0.00)
▲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4연승을 질주하며 5강 싸움을 이어 가고 있는 가운데 가슴 철렁한 장면과 마주했다. 트레이드 복덩이 3루수 손호영(30)이 손등 사구로 고통을 호소한 가운데 병원 검진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손호영은 1일 잠실 두산 베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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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삼성 추격 실패’ 키움, LG에 고춧가루 뿌렸다…홍원기 감독 “송성문 홈런 쐐기 박았다” (0.00)
▲홍원기 감독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이 승리에 기뻐했다. 키움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맞붙은 팀간 12차전에서 9-3으로 이겼다. 2연패 탈출에 성공한 키움의 시즌전적은 52승 66패가 됐다. LG와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도 8승 4패 우위를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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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특급 유망주→잊힌 상상의 선수… 드디어 베일 벗는다, 김태형이 "제한 두지 않고 간다" (0.00)
▲ 윤성빈의 1군 마지막 등판은 2021년 5월 21일 잠실 두산전이었고, 마지막 선발 등판은 2019년 3월 28일 사직 삼성전이었다. 30일 인천 SSG전에 선발 등판한다. ⓒ롯데자이언츠 ▲ 롯데는 이날 윤동희(중견수)-고승민(2루수)-전준우(좌익수)-레이예스(우익수)-나승엽(1루수)-정훈(지명타자)-최항(3루수)-정보근(포수)-박승욱(유격수) 순으로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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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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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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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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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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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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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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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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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