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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없어서 안 되는 팀 아니다" 그런데 왜 바뀌는 게 없을까, LG '주전야구'가 마주한 딜레마 (98.35)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전반기가 막바지로 향하던 지난달 25일 당시 승패 마진 +21승을 찍은 선수단을 칭찬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누구 없다고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2024년에 고생을 했지만 뎁스를 만들었고, 백업 주전급 선수들이 어느 정도 레벨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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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부진 대체 어떡하나, 하루만에 4번→7번 이동…염경엽 감독 "당분간 하위타순 고려 중" (65.43)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염경엽 감독이 당분간 문보경을 하위 타순에 놔둘 뜻을 드러냈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타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LG는 전반기 최종전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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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퓨처스 루키상 받아도 1군에 자리가 없나, 1군 등록 10일에 단 1타석이라니 (64.65)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 유망주 손용준이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7월 한 달 20안타 1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올렸다. 그런데 1군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해 1군 데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퓨처스 올스타 MVP에 선정되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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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햄스트링, 디아즈 어지럼증…1위 결정전인데 삼성 주전이 벌써 빠졌다 (21.41)
▲ 김지찬 ⓒ곽혜미 기자 ▲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칠 팀이 결정되는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주전 선수들이 하나씩 교체되고 있다. 김지찬이 4회초 수비에서, 르윈 디아즈가 5회초 수비에서 교체돼 벤치로 들어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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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20.19)
▲ 팀 내에서 여전한 전력 비중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베테랑 포수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안방은 근래 들어 베테랑 김태군과 차세대 주전 포수로 뽑히는 한준수가 양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김태군이 641이닝, 한준수가 600이닝 동안 수비를 봤다. 지난해에도 김태군이 656⅓이닝 동안 홈플레이트에 앉아 있었고, 한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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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하주석 위협할 선수가 있어야 한다… 이범호 생각 바꿔놓을까, 기대주에게 열린 기회 (20.14)
▲ 내야수들의 줄부상 속에 KIA 내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갈 것으로 보이는 정현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르죠, ‘왔다’ 싶을지, 아니면 긴장해서 ‘어떡하지’라고 할지”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7월 19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 라인업에 들어간 2년 차 내야수 정현창(20·KIA)에 대한 질문에 미소를 지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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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하더니, 다저스 욕쟁이 포수 업보인가…팔꿈치 부상→포수 복귀 불투명 (19.92)
▲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 ▲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자마자 '문제아' 낙인이 찍힌 달튼 러싱(LA 다저스)이 팔꿈치 부상으로 상당 기간 이탈한다. 적어도 4주는 포수 수비를 할 수 없는 가운데 시즌 막판 왼손 대타 카드로는 복귀할 가능성도 있다. 다저스는 주전 포수 윌 스미스에 이어 러싱까지 부상을 입으면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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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쿠발로 안 끝난다' 다저스 또 트레이드! WS 우승 멤버 다시 불렀다, 포수 문제 해결 (19.92)
▲ 지난 시즌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월드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던 벤 로트베트가 돌아온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로 타릭 스쿠발을 품은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일 또 하나의 보강을 단행했다.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뛰던 포수 벤 로트베트를 다시 영입했다고 전했다. 대가로 최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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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19.7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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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방출했어야” 현지 언론 비판→벤치 신세 푸대접, 차라리 방출이 더 낫다? (19.39)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경력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4-2로 이기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 갔다. 하지만 김하성(31·애틀랜타)에게는 그렇게 유쾌하지 않은 날이었다.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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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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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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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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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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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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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