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혜 "차량 번호판, 도난 당한것 NO! 세금문제도 NO!" 해프닝 일축 (368.11)
▲ ⓒ곽혜미 기자, 이지혜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지혜가 자신을 둘러싼 해프닝을 해명했다. 가수 이지혜는 25일 개인 계정에 "도난 아니다. 세금 문제 아니다"라며 차량 번호판 분실을 둘러싼 추측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경찰서에 분실 신고를 한 뒤 구청에서 재발급 받았다. 신사중 어딘가에 떨어진 번호판을 보셨다는 분의 제보도 있었다. 잘
2026-07-25
-
이지혜, 2억 훌쩍 넘는 고가 외제차 번호판 도난 당했다 "황당" (355.68)
▲ 이지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외제차 번호판이 도난당했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SNS에 주차장에 주차 중인 자신의 차량 사진과 함께 "번호판이 없어졌.."이라는 글을 적었다. ▲ 사진 | 이지혜 SNS 실제 공개한 사진 속 그의 차량은 전면부의 번호판이 없어진 상태. 이지혜는 "황당...."이라며 당혹스러운
2026-07-24
-
키움 비상! 알칸타라 돌연 교체→팔꿈치 통증 생겼다…"경과 관찰 후 검진 여부 결정" (17.67)
▲ 키움 히어로즈 우완 선발투수 라울 알칸타라(등 번호 54번)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순항하다 5회 도중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오른쪽 팔꿈치 통증 때문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갑작스러운 교체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라울 알칸타라(34)는
2026-07-22
-
"이강인 이적 발표, 이 정도로 공을 들였다니" 현지 매체도 '획기적인 오피셜' 극찬..."매우 보기 드문 사례" (17.39)
▲ ⓒ마르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알리는 방식에서도 남다른 공을 들였다. 스페인 현지 매체는 구단이 단순한 공식 발표를 넘어 한국 팬들을 위한 대규모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이는 세계 축구계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였다고 평가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발표하기까지의 뒷이야기를
2026-07-26
-
'나솔 28기' 영수, 하닉 나와 차린 스타트업 파산 "미안하고 면목없다"[전문] (16.53)
▲ 28기 영수. 출처|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수(본명 김하섭)가 자신이 창업한 스타트업의 파산 소식을 전하며 심경을 밝혔다. 영수는 최근 SNS를 통해 "메디프레소라는 회사를 창업해 거의 8년을 운영해 왔다"며 "작년에 대내외의 악재들이 한꺼번에 터졌고,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2026-06-24
-
'유럽 득점왕 클래스' 월드컵서도 통했다…日 최초 대기록 2개 완성 "아버지 등번호 달고 사상 첫 멀티골+4-0 리드 선물"→급성장 동력으로 '100% 가족' 강조 (16.41)
▲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 우에다 아야세가 아버지의 현역 시절 백넘버를 등에 달고 새 역사를 창조했다. 일본축구 역대 첫 4골 차 리드와 '월드컵 멀티골'을 쏘아 올렸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 우에다 아야세(28·페예노르트)가 아버지의 현역 시절 백넘버를 등에 달고 새 역사를 창조했
2026-06-22
-
"새로운 7번의 시대가 시작됐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전 지켜본 스페인 매체들, 기대감 폭발..."꿈에 가까운 데뷔전이었다" (15.7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첫 경기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비록 팀은 패했지만, 스페인 현지에서는 벌써 새로운 등번호 7번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2026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3으로 졌다. 전반 4
2026-08-11
-
"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믿는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 넣은 호날두, 故 조타 잊지 않았다...16강 진출 후 추모 (15.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극적인 승리보다 먼저 떠난 동료를 떠올렸다. 디오구 조타의 기일에 거둔 월드컵 승리였기에, 포르투갈 주장에게는 더욱 특별한 밤이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경기 후 조타의 등번호 21번 유니폼을 입고 추모에 나섰다"며 "그는 '우리는 디오구를 위해 승리했다'는 감동적
2026-07-03
-
'구보 아닌 이강인이었다!' 日도 놀랐다…"아틀레티코 계획, 알레마니 합류로 180도 뒤집혀"→'韓 신에이스' 품는 데 630억 초거액 투자 조명 (15.41)
▲ 출처| '어코딩 리버풀' SNS ▲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왼쪽)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복귀를 조명했다. ⓒ 구보 다케후사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아닌 한국인을 최종 선택했다"며 이강인의 3년 만에 라리가
2026-07-26
-
서울 도배한 이강인 이적 열기, 절정은 따로 있다…"대미 장식할 마지막은 한국 투어" 아틀레티코, 8월 방한에 기대감 ↑ (15.35)
▲ 드디어 공식발표가 떴다. 이강인이 이번 시즌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두 차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둔 뒤 스페인으로 돌아간다. ⓒ 마르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를 품은 아틀레티코는 이적 발표부터 한국 팬들을 정조준하듯
2026-07-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