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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상 3회' 금강불괴의 은퇴, 벌랜더가 직접 이유 밝혔다 "300승-4000K 반드시 이루고 싶었지만" (423.10)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못 박은 '리빙레전드'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아직 마운드로 복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벌랜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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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9개 때려도 KBO 퇴출…진짜 빠르게 새 직장 구했다 "벌랜더와 트레이드된 핵심 자원이었는데" (297.45)
▲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에서 준수한 활약을 하고도 '퇴출'의 시련을 피하지 못한 다즈 카메론(30)이 빠르게 새 직장을 구했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외야수 다즈 카메론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카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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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현역 최다 '266승' 벌랜더, 올 시즌 끝으로 마운드 떠난다 #SPOTIME #MLB (289.4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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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209.88)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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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붙고 싶다"는 야마모토, 그럼 누가 이겨요? 물었더니…해맑게 웃은 후배의 대답은 (140.82)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재치 만점이다. 일본 매체 '코코카라 넥스트'는 17일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궁극적인 질문에 주저 없이 답했다. 최고의 대답을 내놓았다. 야마모토의 답변은 강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코코카라 넥스트는 "지난 1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홈구장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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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트레이드와 전직 KBO 선수가 무슨 관계… KBO 퇴출→MLB 복귀 반전 일어날까 (133.74)
▲ 두산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하고 있는 다즈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개막을 두산에서 함께했으나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퇴출의 비운을 맛본 외야수 다즈 카메론(29·토론토)은 2015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휴스턴의 전체 37순위 지명을 받았다. 상당한 유망주였음을 시사한다. 그런 카메론은 2017년 당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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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치명적 ‘꽈당 수비’ 유명세… “바람의 손자, 할아버지가 안 도와줬어” 현지 반응 폭주 (127.30)
▲ 5일 텍사스와 원정 경기에서 9회 마지막 수비 장면이 비판을 받은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시즌을 보내며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선수로 입지를 다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와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 큰 아쉬움을 남겼다. 이정후는 이날 선발 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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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에 4승 11패했는데, 벌랜더가 내년에도 현역이라고? "39살 땐 사이영상도 받았다" (93.77)
▲ 42살 4승 11패 투수 저스틴 벌랜더. 하지만 여전히 투구의 질은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와 1년 계약을 한 벌랜더는 경기력에 비해 유독 승운이 없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42살 4승 11패 투수 저스틴 벌랜더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FA'에 뽑혔다. 이긴 경기보다 진 경기가 세 배 가까이 많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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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통제 못하는 일, 팀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충격 트레이드 암시…기립박수 속 모자 벗어 인사했다 (86.56)
▲ 2026년 7월 2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타릭 스쿠발이 1회 통산 1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개인 통산 1000탈삼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트레이드 마감 전 마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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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86.5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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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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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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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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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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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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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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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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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