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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상 3회' 금강불괴의 은퇴, 벌랜더가 직접 이유 밝혔다 "300승-4000K 반드시 이루고 싶었지만" (56.27)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못 박은 '리빙레전드'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아직 마운드로 복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벌랜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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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54.55)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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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29.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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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완벽한 엔딩은 없다"…커쇼는 언제 은퇴를 직감했나 (7.45)
▲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서 마이크를 잡은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는 시즌 중 올 시즌이 마지막이 될 것을 직감했다. 15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커쇼는 "사실 시즌 내내 내가 끝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커쇼는 "올해를 시작하면서부터 마지막 시즌이 될 거라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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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두 유 노우 추신수” 물어볼까… 266승 가니 221승 합류? 이것도 무용담이다 (7.09)
▲ 몇몇 이유에서 샌프란시스코 계약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메이저리그 통산 221승 투수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는 오프시즌 시작부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시즌 뒤 밥 멜빈 감독을 해고하고 새 감독 선임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유력하게 거론되는 인사도 다소 파격이다. 대학 감독이 1순위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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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승 레전드가 찰지게 욕설 내뱉다니… 열 받을 만 했던 1년, 성질나서 이정후 곁 떠날까 (6.84)
▲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와 1년 계약을 한 벌랜더는 경기력에 비해 유독 승운이 없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2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에서 5-6으로 졌다. 결과적으로 24일 경기까지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산술적으로도 모두 사라졌다. 샌프란시스코는 1-2로 뒤진 4회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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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타선아 도와줘', 최다승 벌랜더 통산 300승 힘들구나…무승 7패 최악의 시간 (2.15)
▲ 샌프란시코 자이언츠 관록의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 ⓒ연합뉴스/AP ▲ 샌프란시코 자이언츠 관록의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 ⓒ연합뉴스/AP ▲ 샌프란시코 자이언츠 관록의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현역 최고 투수 중 한 명으로 불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 통산 262승을 거둔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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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10실점 잔인한 참사… 원인 제공한 3000K 투수의 절망적 절규, 설마 충격의 가을 탈락인가 (2.10)
▲ 20일 캔자스시티전에서 0.2이닝 7실점이라는 최악의 경기 끝에 조기강판된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전체 1위를 달리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일(한국시간) 카우스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1-20으로 대패했다. 1패도 1패지만, 전체적인 뒷맛이 씁쓸한 경기였다.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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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베리 머치” MLB 262승 투수가 이정후 수비에 대흥분… 안타 확률 87% 지웠다 (0.44)
▲ 비록 타석에서는 안타를 치지 못했으나 호수비를 선보이며 수비에서 팀에 공헌한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지금 은퇴해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위대한 투수인 저스틴 벌랜더(42·샌프란시스코)는 21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엔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던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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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의 전설이 기록했던 그것, 이정후가 뒤를 이었다고? 좌완 저승사자, 기쿠치 깨러 '선발 3번 출전' (0.25)
▲ 올 시즌 초반 빼어난 성적으로 리그 타격 순위표를 선도하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약 1609억 원)의 계약을 했을 때, 현지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였다. 사실 조금 극단적으로 나뉜 반응이었다. 일각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가진 문제를 일거에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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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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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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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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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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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