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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있는 딸 떠올리는 듯했다" 비극 극복→오타니 삼진 잡았지만…감정 북받친 베시아 (189.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딸을 잃은 아픔을 딛고 다시 마운드에 섰다. LA 다저스 좌완 구원투수 알렉스 베시아(30)는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열린 팀 스프링캠프에서 첫 라이브 피칭에 임했다. 다저스의 소식을 전하는 매체 다저스네이션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베시아가 라이브 피칭에서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를 삼진으로 잡아냈다. 베시아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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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앞두고 딸 잃은 비극의 주인공…의료진 앞에서 KKK, 감동의 세이브 올렸다 (120.2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왼손투수 알렉스 베시아는 지난해 월드시리즈를 앞두고 갑자기 로스터에서 빠졌다. 베시아는 와일드카드시리즈부터 챔피언십시리즈까지는 10경기 가운데 7경기에 나와 2승 4홀드 평균자책점 3.86으로 활약하고 있었다. 이렇게 다저스의 허리를 든든하게 지켜줬던 선수가 갑자기 이탈한 것이다. 사유는 "베시아와 그의 아내의 개인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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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름 새기고, 세상 떠난 딸과 함께한 등판…다저스 78홀드 필승조 "이틀 동안 힘들었다" 울컥 (116.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틀 동안 힘들었다" LA 다저스 알렉스 베시아는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17라운드 전체 507순위로 마이애미 말린스의 선택을 받았다. 그리고 2021시즌에 앞서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고, 지난해까지 다저스에서만 75세이브를 수확한 필승조의 일원이다. 그런데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월드시리즈(WS)를 앞두고 큰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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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다저스전 2볼넷 멀티출루…다저스 4-2 승리로 위닝시리즈 (100.8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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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없는 게 나았다' 동네북 전락한 다저스 977억 투수, 마무리 포기 뜻 밝혔다 "다른 이닝에 투입돼도…" (91.37)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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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스런 표정 숨기지 않아" 디아즈 부진, 로버츠도 뿔났다…하지만 마무리 교체 없다 "선택지 말해달라!" (91.37)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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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0억 외야수 최악의 수비→160km 던진 스쿠발 패전…다저스 속절 없는 '패패패패패' 수렁 (91.36)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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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스스로 경기 망칠뻔 했다…연장 10회서 천신만고 끝에 승승승, 사사키 161km 역투→베츠 3안타 폭발 (88.28)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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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가장 유력" 디아즈 불안해서 못 믿겠다, 다저스 결국 마무리 바뀌나 (85.40)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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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날벼락' 1016억 클로저 수술→전반기 이탈…마무리 누가 맡나? 침울한 로버츠 "아직 모르겠다" (83.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뒷문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던 LA 다저스가 올해도 악재와 맞닥뜨렸다. 3년 6900만 달러(약 1016억원)이라는 거액 들여 영입한 에드윈 디아즈가 수술대에 오른다. 'MLB.com' 등 복수 언론은 21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에드윈 디아즈가 15일 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오른다는 소식을 전했다. 디아즈는 조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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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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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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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