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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 박항서까지 넘었다!’ 김상식 매직, 베트남 23G 연속 무패 대기록…아세안컵서 말레이시아 2-0 격파 ‘결승 청신호’ (123.49)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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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이 옳았습니다" 베트남, 또 태극기 펄럭…아세안 현대컵 4강 1차전도 2-0 완승 → "아름답지 않아도 이겨" 대환호 (121.50)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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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 돌아온다! 박항서 감독, 깜짝 태국행 발표…3년 6개월 만에 현장 복귀→"누구도 성공 못한 길이라 끌렸다" 제2의 베트남 신화 재현할까 (107.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항서(68)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3년 6개월 만에 현장으로 복귀한다. 태국 2부리그 구단 깐짜나부리 파워 FC와 2년 계약을 깜짝 체결해 국내는 물론 동남아시아 축구계가 들썩이고 있다. 제2의 '쌀딩크 매직'을 재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베트남 'VN' '라오동' 등 복수 매체는 25일(한국시간) “박 감독이 태국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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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정말 진심이다…베트남, AFF컵 2연패 위해 한국 전지훈련 돌입! "브라질 귀화파 3명, 인도네시아전 출격 대기" (103.34)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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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부분 찾기 어렵다" 김상식 매직 '7-0 대승' 후 최악의 졸전...'동남아 월드컵'서 싱가포르와 0-0 무 (85.31)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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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또 나왔다...김상식의 베트남, '우승 후보' 인도네시아 3-0 완파→현대컵 조 1위 유지 (83.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 원정에서 완승을 거두며 2026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조별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베트남은 4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2승 1무를 기록한 베트남은 3경기 연속 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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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쌀딩크 넘었다!' 김상식 매직 베트남, 2027 사우디 아시안컵 향한다...말레이 몰수패→자동 진출권 확정 (81.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가오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으로 향한다. 베트남 매체 'vietnam.vn'이 18일(한국시간) "AFC가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7 아시안컵 본선 참가를 공식적으로 확정했다"라며 "김상식 감독은 내달 11일 열리는 조 추첨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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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박' 김상식 감독, 또 일 냈다! 말레이시아 몰수패 확정→2027 아시안컵 본선 진출 성공 (75.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무대 진출을 확정하며 또 한 번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베트남 매체 '베트남브이엔' 은 18일(한국시간) "AFC가 베트남의 2027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공식 승인했다"라고 전했다. 김상식 감독 역시 다음 달 11일 예정된 본선 조 추첨식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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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마법사' 김상식 감독의 질주는 또 시작됐다...현대컵 첫 경기에서 동티모르 7-0 대파 (71.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대회 첫 경기부터 화끈한 골 폭죽을 터뜨렸다. 디펜딩 챔피언다운 경기력으로 동티모르를 완파하며 아세안 정상 수성의 첫발을 기분 좋게 내디뎠다. 베트남은 2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다이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현대컵) 조별리그 A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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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명장 정조준! "부담은 김상식호가 더 크다" 지면 4강행 빨간불 '운명의 한판'…"베트남 도전 기꺼이 받아들일 것" 인니 감독 공개 도발 (70.73)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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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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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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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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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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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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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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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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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