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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서도 부진→보이지 않는 ML 콜업…급기야 김혜성, 다저스 PS 예상 로스터에도 없었다 (151.02)
▲ 트리플A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이 좀처럼 펴지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현지 언론들이 김혜성을 언급하는 것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단기전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대주자로서 김혜성만한 카드가 없다. 하지만 LA 다저스 포스트시즌 예상 로스터에서 김혜성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MLB.com'은 7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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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못 이룬 꿈, 아들이 도전한다… 다저스 오프시즌 영입 1호 탄생, 김혜성과 같이 뛸까 (40.68)
▲ 다저스의 오프시즌 1호 영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포수 엘리에세르 알폰소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엘리에세르 알폰소는 2006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 샌디에이고·시애틀·콜로라도를 거치며 메이저리그 생활을 한 백업 포수였다. 메이저리그 6시즌 동안 193경기 출전을 했으니 그렇게 눈에 띄는 포수는 아니었다. 2011년 콜로라도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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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까지 노히트였는데 교체 지시…연봉 450억 다저스 투수는 아쉽지 않을까 (18.46)
▲ LA다저스 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노히트게임에 가까운 경기력을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글래스노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2볼넷 11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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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9.8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이 시작된 후 성적이 바닥을 찍고 있는 LA 다저스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캐치볼을 시작하는 등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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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게임노트] ‘2루타 작렬’ 이정후, 5G 연속 안타 행진…SF, 홈런 5방 쾅! TB에 11-2 대승 (0.00)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루타를 터뜨리며 탬파베이 레이스 격침에 일조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샌프란시스코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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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4G’ 치렀을 뿐, 이정후 ML 적응 순조롭다…美 매체도 호평일색 (0.00)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루타를 터뜨리며 탬파베이 레이스 격침에 일조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루타를 때려냈다. 이후 라몬테 웨이드 주니어의 홈런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의 메이저리그 적응기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이제 고작 14경기를 치렀을 뿐이다. 샌프란시스코는 14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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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게임노트] ‘뉴욕산 고춧가루’ 제대로 맞았다…TOR, ‘게릿 콜 완봉승+저지 멀티홈런‘ NYY에 완패 (0.00)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뉴욕 양키스에 완패를 당했다. 토론토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전에서 0-6으로 졌다. 2연패에 빠진 토론토의 시즌전적은 87승 71패가 됐다. 포스트시즌 마지노선인 와일드카드 순위에서 2위를 지켜냈지만,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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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글썽' 배지환 162km 타구에 투수 출혈 충격…9회 결정적 실책까지 저질렀다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배지환이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사다난한 하루였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배지환(24)이 1안타 1볼넷 2득점으로 리드오프로서 임무를 다했지만 자신의 강습타구가 투수 머리로 향하면서 눈물을 글썽였고 9회에는 결정적인 실책으로 역전패의 빌미를 제
20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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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비난→화해' 콜·도널드슨 양키스 우승 위해 힘 합쳤다 (0.00)
▲ 얼마 전까지 사이가 좋지 못했던 게릿 콜(왼쪽), 조시 도널드슨이 뉴욕 양키스 우승을 위해 힘을 합쳤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9개월 전만 해도 부정 투구 논란으로 사이가 껄끄러웠던 뉴욕 양키스 투수 게릿 콜(32)과 내야수 조시 도널드슨(37)이 팀의 우승을 위해 힘을 합쳤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간) 콜과 도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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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게임노트] '베리오스 QS' 토론토, 2연승으로 WC 2위 수성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호세 베리오스 ⓒ토론토(캐나다 온타리오주),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연승을 달리며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다시 앞서나갔다.토론토는 2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선발 호세 베리오스 호투를 앞세워 5-3으로 이겼다.토론토는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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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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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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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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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