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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강화로 투입했는데, 2G 연속 홈런…"기회 항상 감사히 생각" 그만큼 간절하다 (37.45)
▲ 변우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기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변우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KT 위즈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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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홈런' 변우혁 또 선발 출격! 7번 타자 배치…김선빈 휴식→김규성 2루수-박민 유격수 (33.67)
▲ 변우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KIA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주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트윈스와 KT 위즈를 상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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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승승승패승승' KIA 분위기 제대로 탔다! 이범호의 미소 "올러 오늘도 에이스 역할, 카스트로 맹활약" (28.78)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다" KIA 타이거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지난주 LG 트윈스와 KT 위즈를 상대로 연달아 위닝시리즈를 거둔 KIA가 새롭게 시작되는 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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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기선제압 홈런→카스트로 쐐기 투런포! KIA 2연승 질주…키움 또 '패패패패패패패' [고척 게임노트] (26.02)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 나성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7연패의 늪에 빠뜨렸다. 나성범이 결승 투런포를 폭발시켰고, 해럴드 카스트로가 쐐기 투런포를 때려냈다. 그리고 애덤 올러가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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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선발 체질이에요… 스윕 위기 KIA, 영건이 제대로 긁어줬다! 'QS+' 인생투로 판을 지배했다 (21.83)
▲ 스윕패 위기에 빠진 KIA를 구해내는 역투를 선보인 김태형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선발 네 자리를 확정하고 시즌에 돌입했다. 재계약해 기량에 의심의 여지가 없었던 외국인 투수 두 명(제임스 네일·아담 올러), 그리고 베테랑 양현종과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이의리까지 네 명이 확정이었다. 남은 한 자리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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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피우고 있었는데 왜?" 일침에 정신 번쩍! 김도영이 더 무서워진다 "지금까지 좋았던 감각은 거짓말" (17.85)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번에는 진짜 좋아졌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2홈런) 4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는 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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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 27일 선발 등판, 그렇다면 1R 특급유망주 역할은? 꽃감독 "롱으로 쓰고, 상황따라 선발" (17.57)
▲ 김태형 ⓒ곽혜미 기자 ▲ 시라카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길게 던져야 하는 타이밍이 있다면"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시라카와 케이쇼와 김태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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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13.33)
▲ 복사근 부상을 털어내고 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된 박상준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크게 고생했던 KIA가 올해는 다른 흐름을 만들며 본격적인 상위권 도전에 나선다.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돌아올 자원들도 줄줄이 대기하고 있어 후반기 완전체의 기대감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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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키우려고 작정한 KIA, 하지만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 내년에는 폭발할 수 있나 (3.41)
▲ 올 시즌 2군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안타까움을 모으고 있는 우타 거포 자원 변우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현역 시절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 중 하나이자, KBO리그 통산 329홈런을 친 이범호 KIA 감독은 거포를 하나 키우기가 상당히 쉽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경험과도 맞닿아있다. 자신은 팀 사정상 잘 치지 못해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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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양 3안타 3타점 인생을 쳤다' 롯데 3연승 질주…KIA 패패패패 수렁 [사직 게임노트] (1.04)
▲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가 안방에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KIA는 4연패 수렁에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1루수)-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전준우(좌익수)-윤동희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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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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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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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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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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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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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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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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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