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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고우석과 급이 다른 투수였나… 일본의 작은 거인, 고우석과 너무 다른 길 간다 (101.83)
▲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이해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쓰이 유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 리그에서 뛰던 두 명의 불펜 투수를 동시에 영입해 불펜 강화에 나섰다. 일본프로야구 최고 마무리 투수 중 하나인 좌완 마쓰이 유키(31·샌디에이고), 그리고 오랜 기간 KBO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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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후 두고 다 떠난다…'시즌 포기' SF 파이어세일 시작, 아라에즈+핵심 선발까지 트레이드로 굿바이 (80.6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좌완 로비 레이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트레이드된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하나의 핵심 자원을 정리했다. 이번에는 베테랑 좌완 선발 로비 레이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보내며 리빌딩 작업에 속도를 냈다. 다른 구단들의 트레이드 관심을 거절한 이정후를 중심으로 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리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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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떠난 38세 백전노장은 130km 마구로 ML 홀렸다…그런데 왜 트레이드 유력 후보일까 "우승 노리는 팀들에 매력적인 카드" (80.47)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좌완투수 브룩스 레일리(38)는 지금도 메이저리그에서 '필승 카드'로 맹활약하고 있다. 뉴욕 메츠 소속인 레일리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 경기에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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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한국계 꽃미남 내야수 충격의 DFA, 그래도 美 언론 긍정 전망 "다른팀 관심받을 가능성 충분" (79.69)
▲ 셰이 위트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계' 선수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까지 달았던 셰이 위트컴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DFA 조치됐다. 휴스턴은 11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웨이버 된 넬슨 벨라스케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면서, 위트컴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 DFA 조치했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위트컴은 지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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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75.13)
▲ 휴스턴 애스트로스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된 셰이 위트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던 내야수 셰이 위트컴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DFA 조치됐다. 휴스턴은 11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웨이버 된 넬슨 벨라스케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면서 위트컴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고 지명할당 조치한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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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부정? 냉정 평가? 디트로이트 매체 "DET 불펜도 못 뚫은 고우석, 아쉬어 할 필요 없어" (72.63)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MLB Transactio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디트로이트 불펜도 못 뚫었으면…"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트레이드를 통해 고우석을 영입했다는 소식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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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를 쓰러뜨리겠다더니, 785억 日 투수 굴욕의 마이너리그 강등? 아무나 야마모토 되나 (71.94)
▲ 올 시즌 부진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하고 있는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둔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선발 최대어 중 하나로 주목을 받은 이마이 타츠야(28·휴스턴)는 오프시즌 당시 당찬 각오를 밝혔다. LA 다저스와 같은 강팀에 가는 것보다는, 다른 팀에서 최강자 다저스를 쓰러뜨리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당당하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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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기록 메이저리그 상위 5%" 이정도로 잘했다니, MLB닷컴 주목할 트레이드 매물 선정 (67.9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셀러로 방향을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정후를 둘러싼 트레이드 소문도 커지고 있다.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온 시점에서 42승 56패로 내셔널리그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샌프란시스코는 대표적인 셀러 후보로 거론된다. 라파엘 데버스, 윌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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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계진 "환상적"이라는데, 지표는 마이너스…ML 타격 2위하니, 이정후 수비 재평가도 시작됐다 (65.02)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현재 내셔널리그 타격왕 자리를 놓고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 등과 경쟁하고 있다. 이는 공격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지만 이런 이정후에게도 늘 칭찬만 뒤따르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수비 때문이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67경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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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59.95)
▲ 올 시즌 리그 타격 성적표를 이끌어가는 선수 중 하나인 KT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정규시즌도 어느덧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 레이스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레이스도 알게 모르게 이미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코디 폰세(토론토)와 같은 압도적인 리그 에이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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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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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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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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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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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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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