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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달러 거절한 하현승, 150만 달러 거절한 김지우가 온다…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접수 시작 (30.77)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년 KBO 신인 도전자들이 도전장을 내는 시간이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가 7월 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드래프트 참가 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예정 선수 및 관련 KBO 규약에 따라 지명 참가가 허용된 선수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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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23.33)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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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전패 나균안 꼭 이겨야 하는 이유가 또 있었다…"정훈 선배, 용마고의 우상이고 귀감" (22.99)
▲ 롯데 나균안. ⓒ연합뉴스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홈 6전 전패 징크스에 빠져 있던 나균안은 26일 사직 LG전에서 잘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마산용마고 선배인 정훈의 은퇴식이 열리는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서는 만큼 반드시 이기고 싶었다. 그리고 해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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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조정협회, 전국대회 연이은 쾌거! 선수 육성 성과 입증 (18.8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하남시조정협회가 전국 조정무대에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아우르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조정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협회 산하 생활체육팀 '로잉프로(Rowing Pro)'는 지난 26일 충북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에서 3개 종목을 석권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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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이승철, 40년 레전드의 품격…'라이브 황제'가 들려준 음악과 삶 (14.97)
▲ 5일 방송된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이승철.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승철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데뷔 40주년을 맞은 소회와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 즉석 라이브를 선사했다. 지난 5일 방송된 '유퀴즈'에서 이승철은 수년 전부터 출연을 희망했다며 "이 의자에 얼마나 앉고 싶었는지 모르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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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부터 우승후보 싸움! 53회 봉황대기 9일 개막…부산고 vs 성남고, 인천고 vs 광주일고 (7.35)
▲2024년도 봉황대기 우승팀 전주고등학교.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9일부터 목동야구장, 신월야구공원 야구장, 구의야구공원 야구장 등 3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해 장장 22일에 걸쳐 열전을 벌인다. 1971년 창설하여 올해로 53회째를 맞이하는 제5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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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평가, 성영탁 처음이 생각났다… KIA 150㎞ 당찬 루키, 지친 불펜에 ‘구위’ 더하나 (6.17)
▲ 20일 광주 키움전에서 성공적으로 1군 데뷔전을 마친 김정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BO리그 1군 데뷔전, 첫 타자부터 진땀나는 승부가 벌어지고 있었다. 먼저 1B-2S의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했지만, 최근 타격감이 좋은 키움 박주홍도 만만치 않았다. 파울만 5개를 치며 버텼다. 데뷔전 투수라면 오히려 이런 타자의 끈질긴 승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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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23만 3천명 시청자 열광…불꽃 파이터즈, 박재욱 기적의 홈런에 동아대전 3:2 리드 (6.12)
▲ 18일 공개된 '불꽃야구' 16화 장면들. 제공|스튜디오C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 파이터즈가 의외의 한 방으로 동아대를 침묵시켰다. 18일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예능 콘텐츠 ‘불꽃야구’ 16화에서는 박재욱의 투런포를 앞세워 동아대전 3:2 리드를 잡은 불꽃 파이터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이터즈의 선발로 마운드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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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서채현-이도현, 스포츠클라이밍 2관왕 (6.06)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볼더 시상식 모습. 가운데가 2관왕을 차지한 서채현. ⓒ 대한산악연맹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서채현(서울특별시청·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이 전국체전 산악-스포츠클라이밍 리드와 볼더 종목에서 3년 연속 2관왕에 올랐다.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은 리드와 볼더 종목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신은철(더쉴·노스페이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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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사상 최초 우천 취소…강릉고전 5:0 리드 잡았지만 예상못한 폭우(종합) (5.30)
▲ 11일 공개된 '불꽃야구' 15화 장면들. 제공|스튜디오C1 '불꽃야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 파이터즈가 예상치 못한 폭우에 아쉬움을 삼켰다. 11일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15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강릉고의 울산 직관 현장이 펼쳐졌다. 한창 경기가 진행되던 2회 말, 파이터즈가 5:0으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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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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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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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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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