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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29.99)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부상자들이 속출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를 비롯해 SSG 랜더스 고명준,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등 17명의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BO는 20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전반기 막바지 마지막 선발 등판 일정을 마치고 말소됐던 투수들의 복귀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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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고우석 영입하자마자 비상…미네소타 핵심 타자 부상자 명단→올스타전도 불참 (27.21)
▲ 미네소타 트윈스 외야수 바이런 벅스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의 간판스타 바이런 벅스턴이 결국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생애 첫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선발 출전의 영광도 부상 때문에 물거품이 됐다. 가을야구 경쟁을 위해 고우석을 영입한 미네소타 트윈스는 간판 타자 공백을 메워야 하는 비상 상황에 놓였다. 미네소타는 8일(한국시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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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삼성, 후라도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 긴급 수혈…ML 17승 오스틴 보스 영입 (25.98)
▲ 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이 '에이스'의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를 긴급 수혈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20일 "외국인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로 미국 출신 오스틴 보스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보스는 총액 15만 달러의 조건에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만 34세, 키 1m88, 몸무게 97kg의 체격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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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초비상 사태' 안세영, 일본에서 무너졌다…“왼발 통증으로 도쿄 오픈 기권” 큰 부상 아니길 (22.88)
▲ 출처| BWF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이 일본 오픈 32강전을 치르던 중, 왼발 외측 부위 통증을 느꼈고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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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권이라니' 안세영, 부상에 가로막혔다…항상 참고 극복하던 세계최강, 일본오픈 중도 포기 → 발 통증 조기 귀국 결정 (21.38)
▲ 안세영이 일본오픈 16강을 앞두고 기권했다. 반복적으로 부담이 누적된 부위에 통증이 거세지면서 조기 귀국 후 실시할 정밀 검사 결과에 배드민턴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절대 포기를 모르던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기권을 결정했다. 상당한 부상 정도가 예상되는 신호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공식 발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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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철기둥 김민재, 제주 온다…뮌헨 단장 '공개 지지' 겹경사→"김민재·타·우파메카노가 우리 CB" 이토는 방출 후보 급부상 (20.59)
▲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순이다.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뮌헨은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아우디 서머투어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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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무서웠다" 타구 맞고 실신, 모두가 놀란 돌발 상황…송성문 동료 큰 부상 피했다, 퇴원 후 IL 등재 (20.29)
▲ 3일(한국시간) 경기에서 갑작스럽게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된 랜디 바스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구에 오른쪽 발목을 맞은 뒤 갑작스럽게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발투수 랜디 바스케스가 큰 부상을 피했다. 샌디에이고는 4일(한국시간) 바스케스를 오른쪽 발목 타박상으로 15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바스케스는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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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샌프란시스코가 미안해' 이정후 올스타 무산, 20명 중 19위…다저스 부상 선수에게 밀리다니, 감독 호소도 소용 없었다 (20.0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감독의 호소도 소용 없었다. 이정후가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도전하는 흐름에도 올스타엔 승선하지 못했다.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1차 투표 결과에서 이정후는 45만8594여 표를 얻어 내셔널리그 외야수 후보 20명 중 19위에 머물렀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1차 투표와 2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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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울 맞아 고환 파열" 대형 부상→응급 수술, 2003년생 신인 안타까운 사연…"고환 파열된 상태로 안타 친 유일한 선수" 감독 감탄 (19.33)
▲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맞아 고통스러워하는 구로다-그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슬레틱스 신인 내야수 조슈아 구로다-그라우어가 경기 도중 타구에 중요 부위를 맞아 고환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애슬레틱스는 22일(한국시간) 구로다-그라우어를 고환 파열로 인해 1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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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믿기지 않는다" 트레이드 2일 만에 손목 골절 부상이라니, '이런 불운이'…유망주 내주고 데려왔는데, 구단도 대형 악재+망연자실 (19.00)
▲ 보스턴 레드삭스 커티스 메이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로 새로운 꿈을 꾸게 된 커티스 메이드가 보스턴 레드삭스 데뷔전에서 불운을 맞았다. 트레이드 이틀 만에 몸에 맞는 공으로 손목이 골절되면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것이다. 보스턴은 29일(한국시간) 내야수 커티스 메이드를 왼쪽 손목 골절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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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