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재활 마무리, 김하영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57.04)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김하영(화성도시공사)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섰다. 김하영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원년 파이널스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를 풀게임 접전 끝에 3대 2(11-7, 9-11, 6-11, 11-9, 6-3)로 꺾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명승부였다. 안정적인 연결력의 김하영
2026-07-12
-
[오피셜] 이제 PL에 한국인 없습니다…'유리몸' 황희찬 결국 수주간 제외 → "이번에는 종아리 부상" 재활만 182일째! (55.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일한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황희찬(30,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또다시 부상 악령에 발목을 잡혔다. 이번에는 종아리다. 회복까지 최소 몇 주가 소요될 전망이라 한동안 프리미어리그에 한국 선수는 찾아보기 어렵다. 울버햄튼은 오는 12일(한국시간) 예정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사전 기자회견을 가졌
2026-02-11
-
오타니도 아픈데 다저스 멘탈 나갈 판… 930억 쓰고도 가을야구 제외? 역대급 먹튀되나 (53.33)
2026-09-14
-
오타니 결국 하나 포기하나, 4경기 연속 선발 제외→투수 복귀 무산 감독이 직접 밝혔다 (53.08)
2026-09-07
-
KBO 구단 관심→오타니 웃긴 그 사나이… '반칙' 논란 속 다시 마운드 섰다, MLB 35승 투수 한국 재관심? (53.08)
2026-09-09
-
SSG 신인 최대어, 이제 본격 발진… 프로 경력 바꾼 두 달? 보여줄 시간 다가온다 (49.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뜻하지 않은 상황에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가 예상보다 더 일찍 오는 것 같았다. 1군 코칭스태프에서도 “쓴다”고 공언했다. 신인으로서는 최고의 여건이 만들어졌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한 번의 진단에 물거품이 됐다. 2026년 SSG의 1라운더(전체 5순위) 지명을 받고 큰 기대와 함께 입단한 김민준(20)의 프로 데뷔전은
2026-05-23
-
日 축구계 대형사고, 모리야스 감독 대통곡! "월드컵 우승" 공언했는데...이번에는 대표팀 주장 부상 "재활에 12주 이상 걸릴 수도" (47.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대표팀에 또 비상이 걸렸다. 핵심 선수들의 줄부상이 계속된다. 리버풀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6분에 터진 페어질 반 다이크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리버풀은 직전 경기였던 맨체스터 시
2026-02-12
-
이것 때문에 KIA가 재계약 포기했는데… 미국가서도 또 말썽, 아까운 시간 날아간다 (46.90)
2026-07-30
-
안세영 혼자 16회 우승이라니…中 천위페이+日 야마구치 등 현역 강자 6명 합쳐도 '15회'…"올해 상금만 6억6000만원" 적수가 없다 (46.16)
2026-09-06
-
[오피셜] 배지환 이렇게 재수가 없을 수가… 끔찍 충돌→결국 부상자 명단행, MLB 복귀 암초 만났다 (45.99)
2026-08-27
많이 본 기사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92-96 국대 갈등설' 구성윤, 논란의 인터뷰에 입 열었다…"악마의 편집에 마음 아팠다, 92·96라인 선수들에게 미안해"
2026-10-24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KIA 20억 투자, 이 시간을 기다려왔나… 1년 전 삼성 울렸다, KIA 히든카드 될까
2026-10-24
-
트레이드→트레이드→KIA KS 우승 주역이 어쩌다…35세에 방출 칼바람 "따뜻한 마음 평생 간직하겠다"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