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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폭등' 다시 뜨거워지는 '한국의 필리포 인자기' 고재현, '시즌 5골' 활약에 국내외 클럽들 '군침' (142.3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의 필리포 인자기가 다시 뜨거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김천상무는 11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김천은 2승 10무 5패(승점 16)가 되며 11위에 머물렀다. 비록 경기는 비겼지만, 이번 시즌 김천의 핵심으로 거듭난 고재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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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선행 퍼졌다!' 신창무-프리드욘손, 불난 차량 운전자 구조...연맹 측, 사실 관계 확인 중 (106.64)
▲ 출처 광주FC ▲ 신창무 ⓒ한국프로축구연맹 ▲ 프리드욘손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광주FC 선수단이 원정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불이 난 사고 차량을 발견하자 곧바로 버스를 세우고 구조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광주는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0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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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재개 일정 '딱' 맞췄다...홍명보호, 32강 진출 실패 시 벌어질 아이러니 현상 (98.8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만약 이대로 32강 진출에 실패한다면, 아이러니하게도 K리그 구단들은 월드컵 차출로 인한 선수 공백 없이 리그 재개를 맞이하게 된다. 세네갈이 27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라크를 5-0으로 완파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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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1592만원 비즈니스석, 결국 경찰 간다…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 '칸쿤 휴양' 무더기 고발장 접수 (95.83)
▲ 한국프로축구연맹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인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이 4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생경제연구소,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 회원들과 '지자체 프로축구단의 칸쿤 휴양 출장' 의혹과 관련해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소년 육성과 선수단 운영에는 늘 예산 부족을 호소했던 K리그 시도민구단들이 '혈세 낭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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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도깨비팀? 실력이다! 제주관광대, 첫 전국체전서 4-0 쾌승 (23.54)
▲ 사진제공 - 제주도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제주대표로 출전한 제주관광대가 창단 첫 전국체전 무대에서 값진 첫 승리를 거뒀다. 임근재 감독이 이끄는 제주관광대는 17일 부산 백운포체육공원축구장 2구장에서 열린 전남 대표 목포과학대와의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1999년 해체됐던 제주관광대 축구부는 김성규 총장의 전폭적인 지원 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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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배준호에서 끊겼다 '3연속 4강 좌절'...U-20 대표팀, 모로코에 1-2 석패 '16강 탈락' (17.34)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20세 이하) 대표팀이 8강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U-20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칠레 랑카과의 에스타디오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모로코 U-20 팀에 1-2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한국은 3회 연속 4강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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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FIFA 주관 '준우승 → 4강'…신화 재현 등번호 '오피셜' 공식발표…U-20 이창원호, '10번' 김태원 '7번' 정마호 (12.88)
▲ 한국 U-20 대표팀은 칠레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에서 3회 연속 4강 진출에 도전한다. 한국은 2019년 대회에서 준우승을 달성해 역대 최고 성적을 냈고 직전 2023년 대회에서도 4위를 차지했다. B조에 속한 한국은 9월 28일 우크라이나, 10월 1일 파라과이, 10월 4일 파나마와 경기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제축구연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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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이정효 또 해냈다” 부천에 합계 4-1 완승 (10.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광주FC가 굵직한 이정표를 새겼다. 광주는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부천FC1995를 2-1로 꺾었다. 지난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던 광주는 합계 4-1로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프로 무대에 입성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코리아컵 결승에 진출한 이들이었다. 광주의 여정은 결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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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무실점 경기' 단 3회…인천 5분의 1 수준→"다이렉트 승격 위해선 선제 실점 줄여야" (9.8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오늘(30일) 경기가 수원에 부임하고 나서 심적으로 가장 힘든 경기였다. 벤치에 앉아 있는 게 고통스러울 정도였다. 실점을 너무 일찍 했고 후반 초반 (조윤성이) 레드카드를 받을 땐 '내 운은 여기까지인가' 생각도 들었다." 차기 시즌 K리그1으로 다이렉트 승격을 노리는 수원 삼성은 올 시즌 장단점이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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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오디션' 시작…"넥스트 김민재부터 K-홀란까지" 신입생 9인 주목 (2.57)
▲ 지난달 23일 대한축구협회가 동아시안컵 명단을 1차 발표했을 때 기준으로 '뉴페이스' 7인 가운데 무려 4명이 수비수였다. 홍명보 감독 고민이 어느 곳을 향해 있는지가 읽히는 대목이다. 홍 감독은 유럽·북미 지역 해외파를 배제한 이번 동아시안컵에서 옥석 가리기에 나선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표 오디션'이 막을 올린다. 홍명보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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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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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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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