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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14살 GK 폭행에 이탈리아가 발칵→‘대선배 문지기’ 부폰도 성명 발표 “그럼에도 용서해달라” (22.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소년 축구 경기에서 상대팀 선수 부모가 14살 골키퍼를 폭행해 골절상을 입히는 희대의 사건으로 이탈리아 축구계가 발칵 뒤집어졌다. 레전드 수문장 출신인 잔루이지 부폰(47)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단장도 "말문이 막힌다. 이러한 문화 사회적 쇠퇴를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후배 골키퍼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특별 성명을 발표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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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처음 세계 무대에 등장했던 FIFA U-17 월드컵, 마스코트 ‘보마’ 공개 (16.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폰, 피구, 차비, 아자르, 이니에스타, 네이마르, 호나우지뉴, 손흥민 등이 처음으로 세계 무대에 등장했던 대회가 곧 막을 올린다. 공식 마스코트까지 공개됐다.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FIFA가 30일(한국시간) 대회 공식 마스코트로 사막의 올빼미 ‘보마(BOMA)’를 공개했다. 이 캐릭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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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과 맨유에서 뛰었던 전설 “상당히 수준 높은 월드컵, 정말 뛰어난 인프라” (15.20)
▲ 71020487 @worldcup2006 EOS1DMkII N-000041298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축구 전설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의 탁월한 시설과 운영상의 우수성을 칭찬했다. 실베스트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인터밀란 등을 포함한 여러 명문 클럽에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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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출신’ 카타르 감독 “U-17 월드컵 분위기 환상적, 세계 최고 팀과 싸운 우리가 자랑스러워” (14.61)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카타르 U-17 알바로 메히아 감독이 홈에서 열리는 대회와 선수단 분위기를 전달했다. 카타르는 4일 오전 0시 45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필드7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탈리아에 0-1로 무릎 꿇었다. 카타르 U-17 대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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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 카타르에서 뜨거운 개막…첫 48개 팀 참가 ‘역사적인 출발’ (13.45)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가 오늘 공식적으로 개막했다. 대회 첫날, 아스파이어 존 경기 단지에서 총 8경기가 열리며 사상 첫 48개 팀이 참가하는 FIFA 월드컵의 역사적인 시작을 알렸다. 개막전에서 개최국 카타르는 이탈리아에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경기는 카타르 축구 전설들의 이름을 딴 여덟 경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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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韓 막장드라마 좋아…최애 예능은 '이혼숙려캠프'"('아는형님') (11.81)
▲ 제공|JTBC '아는형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아는형님'이 외국인 전학생들을 맞이한 가운데 '막장 드라마 러버' 카니가 한결같은 취향을 밝힌다. 1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외국인 전학생 알베르토, 카니, 비비, 크리스티안, 레오, 텐, 샤오쥔, 모카가 출연해 ‘아는 우리말 겨루기’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들은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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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맨유 레전드' 루니 미친 선제골→마이콘-박주호 연속골! 실드 유나이티드, 아이콘 매치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 (11.69)
▲ ⓒ넥슨 ▲ ⓒ넥슨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짜릿한 역전에 성공하며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실드유나이티드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앙에서 열린 2025 아이콘 매치에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실드유나이티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아이콘 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FC스피어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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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손흥민이 간절하게 앉고 싶었던 ‘그 라커룸’…대표팀 은퇴 전, 또 가능할까? [SPO 현장] (10.17)
▲ 손흥민이 카타르에서 열렸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패배한 뒤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알다옌(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1년 전 겨울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누구보다 앉고 싶고 뛰고 싶었던 경기장을 눈앞에서 놓쳤다. 천신만고 끝에 이 라커룸까지 왔다면, 생애 첫 국가대표 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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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또 못가면, 조국을 떠나겠다 (7.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다면, 이탈리아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떠나 살겠다." 젠나로 가투소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본선에 자신의 축구 인생을 걸었다. 글로벌스포츠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가투소 감독이 이탈리아 대표팀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진출권 확보를 사실상 확정했다”고 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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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언급…‘이강인 굿바이’ 맨시티 개인합의 완료 HERE WE GO 떴다 “돈나룸마 과르디올라 팀 합류” (6.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유럽 최고 골키퍼를 데려간다. 잔루이지 돈나룸마(26, 파리 생제르맹)과 개인합의에 도달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소식을 알리는 ‘가십’란에 맨체스터 시티와 돈나룸마 개인합의 소식을 알렸다. ‘BBC’가 인용한 건 ‘파브리지오 로마노’였다. 매 시즌 이적 시장마다 HERE WE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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