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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 “로메로, 이적료 654억…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행 확정” (127.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뒤로하고 스페인 무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간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토트넘으로부터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영입하기 위해 3420만 파운드(약 654억 원)의 이적료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2021년 아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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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손흥민 좀 배워라 "아스널에 열려있다" 로메로 충격 이적설…토트넘 아닌 '로메로 측'에서 시작됐다 (102.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둘러싼 아스널 이적설이 예상 밖의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이 먼저 움직인 것이 아니라 로메로 측에서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처음 접촉했을 당시 로메로가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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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인연, 손흥민 이어 이강인과 함께 뛴다! HERE WE GO “로메로, 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 (91.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선수와 인연이 계속된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34·LAFC)과 한솥밥을 먹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스페인 무대로 방향을 틀었다. 공교롭게도 이번에는 이강인이 합류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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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죽었다" 英 BBC 작심 비판…"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는데도" 월드컵 탈락 쇼크→KFA 장기 철학 부재로 "日과 격차 더 벌어져" 개혁론 폭발 민심 조명 (21.09)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의 불투명한 행정과 장기 전략 부재를 집중 조명했다. ⓒ 영국 BB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KFA)의 불투명한 행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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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박종우 사례처럼 징계 받을까..."말비나스는 아르헨 땅" 정치적 세리머니→조사 대상 가능성 (16.88)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가 정치적인 메시지가 담긴 세리머니를 펼쳐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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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도망친 케인보다 SON, 동상의 주인은 이미 정해졌다…화려한 런던 컴백+초특급 예우 기다려져 (15.26)
▲ 손흥민 동상 합성 사진 ⓒX 갈무리 ▲ 손흥민 발을 떠난 공은 콜로라도 골대 상단 구석을 스치며 네트를 흔들었다. 현지 중계진은 “레이저 같은 피니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MLS 사무국 역시 "왼발로 엄청난 마무리 능력을 뽐냈다"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LAFC ▲ 토트넘과 LAFC, 내년 월드컵을 앞둔 손흥민의 일정이 어떻게 맞물릴지는 아직 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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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대급 레전드' SON 후계자 찾기 정말 어렵구나! 정신 나갈 것 같은 레비 회장, 결국 1300억 쏟아붓는다 (8.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이제 마지막 기회다. 계속된 실패에 막대한 돈을 투자한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21일(한국시간) "최근 맨체스터 시티의 사비뉴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그를 원하지만, 맨시티에 제안을 거절당한 이후, 8,000만 유로(약 1,303억 원)의 상향된 제안을 꺼내 들 예정이다. 토트넘은 아스날에 에베리치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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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대반전' 나오나...손흥민 극찬 '오피셜' 떴다! 프랭크 감독 "SON은 다음 시즌 중요한 역할 맡을 것" (8.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반전이 등장했다. 잔류를 암시하는 발언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31일(한국시간) 홍콩에서 '북런던 라이벌' 아스날과 프리 시즌 친선 경기를 갖는다. 그런데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에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발언이 화제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토트넘의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은 다음 시즌 매우 좋은 역할을 맡게 될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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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눈물 터지는 ‘오피셜’ 공식발표 “에제, 팰리스 떠난다”…몇 시간 차이로 아스널 이적 ‘하이재킹’ 사실상 확정 (7.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베레치 에제(27)가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난다.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아직 차기 행선지 ‘오피셜’은 아니지만 아스널 이적이 유력하다. 22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프레드릭 스타드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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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가디언 단독 떴다 “겁 먹은 토트넘, 에제 영입…아스널과 경쟁하면 질거라 판단” 두려웠다 “끝내 하이재킹 당해” (7.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제에게 선택할 기회가 있다면, 토트넘보다 아스널을 택할 가능성이 크다는 걸 알고 있었다. 토트넘은 에제 영입전에서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과 정면 대결에 휘말리는 걸 원하지 않았다.” 토트넘이 에베레치 에제(27) 영입전에서 졌다. 밀고 당기는 협상을 하다가 순식간에 아스널에 에제를 넘겨줬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22일(한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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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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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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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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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