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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북한 감독 전격 인터뷰, “독일은 넘을 수 없는 산이라고 생각했는데…자랑스럽다” 월드컵 최대 이변→웃으며 소감 전달 (6.5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북한이 세계 무대에서 이변을 일으켰다. 림철민 감독은 수줍은 미소로 디펜딩 챔피언에 승점을 따낸 소감을 말했다. 북한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1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독일에 1-1로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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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유망주까지 ‘폭망’, 월드컵 20년째 못 나가 좌절…발도 못 담그는 U-17 충격 현실 “북한부터 넘어야” (6.0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동아시아 팀이 세계무대에서 전진하고 있다. 북한마저 대회 최고 돌풍이다. 그런데 중국은 이 대회에 20년 동안 참가하지 못했다. 현재 카타르 일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이 한창이다. 조별리그 2차전까지 돈 상황에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동아시아 팀이 약진하고 있다. 한국,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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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전하는 U-17 월드컵, 100일 카운트다운 시작…“전 세계 유망주들에게 엄청난 동기부여” (0.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IFA U-17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 남았다. 이번 대회는 48개 팀이 참가하는 첫 월드컵이다. 세계 무대에서 빛날 새로운 세대의 젊은 선수들을 미리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U-17 월드컵은 한국이 기적의 월드컵 16강을 해냈던 카타르에서 열린다.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아스파이어 존의 유명한 컴피티션 콤플렉스에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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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 공식 경기 일정 발표…백기태호 한국 ‘멕시코-스위스-코트디부아르와 격돌’ (0.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공식적으로 48개 팀이 참가하는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일정이 나왔다. 11월 3일부터 27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는 ‘FIFA U-17 월드컵 2025’의 공식 경기 일정이 발표됐다. 이번 대회는 총 48개 팀이 참가하는 최초의 FIFA 월드컵 대회가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48개 팀은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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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600억 컵밥 신화…'사당귀' 해외파 보스, 전현무도 감당불가 텐션 (0.46)
▲ 제공|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컵밥으로 전 세계 외식업계를 점령한 ‘해외파 뉴 보스’ 송정훈이 등장,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 이하 ‘사당귀’) 312회는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161주 연속 동 시간대 예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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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껄끄러운 한국 피하려 일부러 무승부했나" 인도네시아 음모론 제기…北 감독은 "수비 강조했지만 2실점" 자책 (0.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에서 8강에 오른 북한을 향해 '고의 무승부' 의혹이 제기됐다. 대회 8강전에서 대표팀 전력으로나 정치적으로 껄끄러운 한국과 만남을 피하기 위해 조별리그 최종전서 일부러 무승부를 유도한 게 아니냐는 시선이다. 북한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오만과 2-2로 비겨 D조 2위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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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한광성 망친 걸 모르나…'北 U-17 에이스' 김유진 "유럽 선진 리그에서 뛰는 게 꿈" (0.30)
▲ 북한은 U-17 아시안컵에서 2010년과 2014년 역대 2차례 우승을 거머쥐는 등 청소년 대회에서 상당한 저력을 자랑해왔다. 이제 우즈베키스탄과 오는 18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파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결승행을 다툰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초특급 유망주를 망친 북한에 또 눈에 들어오는 재능이 등장했다. 17세 이하(U-17)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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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전 참패에도 '신태용 우등생' 옹호…"일본도 탈락한 8강, 아시안컵 쉽지 않아"→WC 본선행 '성과'에 초점 (0.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 회장이 북한에 6골 차로 완패한 인도네시아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을 감싸 안았다. "아시아 최강 일본 역시 쓴잔을 마신 곳이 U-17 아시안컵 8강전"이라면서 "과도한 비판은 자제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노바 아리안토호' 체제 동력을 훼손하지 않았다. 아리안토 감독이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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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태호, FIFA U-17 월드컵 조편성 확정…멕시코·코트디부아르·스위스와 F조 격돌 (0.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대표팀이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F조에서 꽤 까다로운 상대와 토너먼트 진출을 겨룬다. 2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래플스 호텔에서 2025 FIFA 아랍컵과 FIFA U-17 월드컵 조 추첨식이 열렸다. FIFA U-17 월드컵은 48개국이 참가하는 첫 메이저 대회로 오는 11월 3일부터 27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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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태호, 극적으로 U-17 아시안컵 4강행…북한은 인니 6-0 대파→'남북 결승전' 성사 가능성 (0.2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후반 추가 시간 '극장 동점골'에 이은 승부차기 혈투 끝에 타지키스탄을 제압하고 아시안컵 4강에 올랐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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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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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