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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슈퍼모델 선발대회' 불공정 의혹…"내부 감사, 당사자 출전 포기" (85.11)
▲ 2025 슈퍼모델 선발대회. 제공| SBS 미디어넷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5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관련한 불공정 의혹이 불거졌다. 문화일보는 '2025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주최하는 SBS 미디어넷 소속 A팀장 아들 B씨가 본선에 진출했고, 이 과정에서 불공정 의혹이 제기됐다고 1일 밝혔다. A팀장은 아들 B씨가 본선 진출자에 포함된 후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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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는 내가 뽑았다, 날 비난하라" 책임 물으니 사라졌다…이임생, 월드컵 참패 뒤 캄보디아행 → 청문회까지 불참 (29.96)
▲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의 불공정 핵심 당사자인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정작 책임을 따지는 자리에는 해외 구단 취업을 이유로 불참을 통보하면서 축구팬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 감독을 뽑아놓고 정작 책임을 묻는 자리는 피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가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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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한정수도 저격 "연예인도 잘못하면 사생활 까질수 있어..호구는 소비자들" (24.9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고 나선 A씨가 배우 한정수의 '황정민 응원' 발언에 반박했다. A씨는 10일 개인 계정에 한정수의 게시글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장문의 반박 글을 올렸다. 글에서 A씨는 "신분 밝혀졌잖아. 어떻게 이 상황에서 '연예인이 호구'라는 말이 나오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A씨는 "사랑꾼 이미지 팔아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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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지성 뭘 알아, 정몽규는 희생"…더 말하지 않겠다던 서강일 회장, 국회가 불렀다…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 채택 (22.65)
▲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은 KBS와 인터뷰를 통해 "박지성과 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는가. 축구로서는 국가대표였지만, 인생을 얼마나 살았고, 법을 얼마나 알고, 사회 경험을 얼마나 안다고 무슨 혁신위원장을 하나. 차라리 회장 출마를 해라. 비판만 하지 말고 직접 선거를 나오라"라고 지적했다. ⓒ 전북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회 문화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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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FIFA '정의구현' 당했다...벨기에, '퇴장 징계 유예 논란' 미국 4-1 완파→8강서 스페인과 격돌 (22.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논란의 중심에 섰던 미국 축구가 결국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야 했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이례적인 결정으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결과를 바꾸지는 못했다. 오히려 경기 전부터 불거진 '특혜 논란'은 미국의 탈락과 맞물리며 더욱 거센 후폭풍을 낳고 있다. 미국은 7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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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유의 치욕…결국 축구협회가 고개 숙였다, '심판 접대'·압수수색 파문에 공식 사과→"참담한 상황, 깊이 반성" (22.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최근 잇따라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협회는 "축구팬과 축구계 관계자 여러분께 큰 실망과 걱정을 안겨드린 점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결국 고개를 숙였다. 협회는 8일 발표한 사과문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잡음으로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골을 향한 치열한 경쟁과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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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역죄인은 말이 없었다' 무표정으로 귀국한 홍명보 전 감독, 팬들 야유 받으며 조용히 공항 떠났다 (21.79)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장하준 기자] 대역죄인은 말이 없었다. 팬들의 분노 섞인 외침에도 사과 한 마디 없이 따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실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둔 홍명보 전 감독과 한국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그야말로 대회를 최악으로 마무리한 홍명보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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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사건, 옆나라 일본까지 파괴…日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 진상 조사 착수’, 발표 나오면 한국 축구에 또 후폭풍 전망 (20.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의 파장이 커진다. 한국 축구계를 넘어 국제적 스캔들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교도통신은 9일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향응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2012년 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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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갔으면 청문회 열렸겠나" 정몽규와 다르다...일본 前 축구협회장 "월드컵 때문에 환멸 느낀 사람 많을까" 걱정 (18.1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과 일본의 축구 차이는 위에서부터 달랐다. 가와부치 사부로 전 일본축구협회장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월드컵을 보고 축구에 환멸을 느낀 사람이 많지 않았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와부치 전 회장은 곧바로 일본 축구가 해야 할 일을 언급했다. 그는 노노무라 요시카즈 J리그 의장이 새 시즌 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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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전 세계 상대 공개적 망신' 英 더선 "홍명보 감독 경질 요구하는 청원 시작" 보도 (14.98)
▲ ⓒ연합뉴스 ▲ 출처| '더 선'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의 어수선한 내부 사정이 다시 한번 해외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린 홍명보호를 향한 팬들의 분노가 국회 청원으로 번지자, 영국 현지 매체까지 이를 집중 조명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한국 팬들이 악몽 같은 월드컵을 치른 홍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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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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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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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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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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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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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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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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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