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트레이드설 끊이질 않는다! 美 저명기자 필라델피아와 연결 "950억 감당 가능, 최선의 대안" (18.0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설이 끊이질 않는다. 전날(9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유력한 후보지로 급부상하더니, 오래 전부터 연결고리가 만들어지던 필라델피아 필리스행에도 힘이 붙기 시작했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제프 파산이 꼽은 우승 경쟁팀들의 최적의 영입 시나리오'라
2026-07-10
-
김하성, 홈런+2루타+볼넷까지 3출루 맹활약…탬파베이는 시애틀에 3-6 패배 (1.6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장타가 터졌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에 3-6으로 졌다. 김하성은 탬파베이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2호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으로 활약했다
2025-08-11
-
"김하성은 SF가 딱이야!" SF행 루머 왜 다시 활활 타오르나… 다저스에 자극 받을까 (0.08)
▲ 중앙 내야수 보강을 원하는 팀이 여전히 많은 가운데 김하성은 끝난 줄 알았던 샌프란시스코와 다시 연계되며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MLB.com은 "김하성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 샌프란시스코를 더 강력한 위협으로 만들 수 있다”고 적극 추천하고 나섰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2025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2025-01-20
-
김하성과 멀어진 이정후, 사사키와 한 팀될 가능성 생겼다? 샌프란시스코 '서류전형' 통과 (0.07)
▲ 사사키 로키. 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2025년 팀의 리드오프로 변함없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취업 면접 같다. 그런데 사람을 구하는 쪽이 '을'이다. 사사키 로키(지바롯데 마린즈)의 포스팅 협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한 가운데, '서류 전형'에서 탈락한 팀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정후가 속한 샌프란시스
2024-12-26
-
히어로즈 듀오 美서 재회, 끝내 불발…SF, 김하성 대신 30홈런 강타자 선택했다 (0.04)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윌리 아다메스를 영입했다. 이정후와 김하성이 함께 뛰는 모습은 보기 힘들 전망이다. 사진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9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범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퇴근 길에 만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2024-12-08
-
"김하성 이 3팀 중에 가지 않을까?" 서부에서 동부까지, 전직 단장 예상 나왔다 (0.04)
▲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을 마치고 FA가 됐다. 2025년 시즌 옵션을 거부하고 새로운 행선지를 찾아 나섰다.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 잔류 혹은 우승권 강팀. 메이저리그 단장 출신 칼럼니스트가 예상한 김하성의 미래다. 어디로 가더라도 '메리트'는 있다. 신시내티 레즈와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단장을 지냈던 디애슬레
2024-11-30
-
김하성 이정후 다시 만나겠는데? "샌프란시스코, 유격수 외부영입 추진" 조건까지 딱딱 맞는다 (0.02)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시범경기에서 만났다.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위치한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범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퇴근 길에 만나 기념촬영을 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 샌디에이고는 고심 끝에 김하성에게 퀄리파잉오퍼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는 김하성의 FA 전선에는
2024-11-08
-
소토 놓친 보스턴, 좌완 특급 위해 유망주 탈탈 털었다…크로셰 트레이드에 유망주 4명 올인 (0.01)
▲ 개럿 크로셰가 보스턴 레드삭스로 이적한다. 보스턴은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유망주 4명을 내주고 크로셰를 데려오는 1대4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좌완 에이스 영입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드래프트 1라운드에 선발한 특급 유망주도 기꺼이 포기했다. ▲ 개럿 크로셰는 올해 풀타임 선발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2경기에 선발 등판해 6승 12패 평균자책점 3
2024-12-12
-
MLB 랭킹 4위 특급 유망주, 프리미어12 뛴다…빅리그 20년차 44살 베테랑과 함께 (0.00)
▲ 프리미어12 미국 대표팀에 선발된 탬파베이 레이스 유망주 카슨 윌리엄스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을 통틀어 한 손 안에 드는 초특급 기대주다. MLB 파이프라인은 윌리엄스를 전체 4위 유망주로 꼽았다. ▲ 빅리그 경력만 20년인 베테랑 왼손투수 리치 힐도 이번 프리미어12에 나선다. 힐은 올해 44살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톱100 유망주와 은
2024-11-09
-
이정후-김하성 재결합 결국 무산되나… 미친 거포 유격수 등장, SF 김하성 관심 접나 (0.00)
▲ 시즌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아주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던 피츠제럴드는 5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50경기에서 타율 0.309, 11홈런, 2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01의 대폭발을 보여주고 있다. ▲ 만약 피츠제럴드가 유격수 자리에 자리를 잡는다면 샌프란시스코는 이적 시장에서 굳이 비싼 돈을 들여 유격수를 찾을 필요성이 사라진다. [스포티비
2024-08-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