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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6번째인데, 결국 올스타전 전격 불참 선언→휴식 취한다…"이게 팀을 위한 의무" (275.99)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끝내 별들의 잔치를 포기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7)는 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올스타전 선발 출전 명단서 아메리칸리그(AL) 1루수로 이름을 올렸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시즌 연속 올스타에 뽑힌 데 이어 올해 개인 통산 6번째로 올스타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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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름 끝내 없었다, 올스타 출전 무산…美 언론 왜 아쉬움 폭발했나 "LEE 충분한 경쟁력 갖춘 선순데" [이정후 돌풍②] (132.36)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여전히 내셔널리그 타격왕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올스타 최종 명단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올스타 명단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 명단에 한국인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가장 기대를 모았던 이정후도 포함되지 못했다. 이정후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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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7월 전 경기 안타 행진 끝났다→4타수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311 소폭 하락 (126.33)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는 터지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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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122.71)
▲ 라일리 오브라이언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계 메이저리거가 올스타전 대체 발탁이라는 행운을 얻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투수 3명이 내셔널리그 올스타전 명단에 대체 선수로 발탁됐다"며 "올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발투수, 예비 선수 명단은 지난주 발표됐지만 부상 등 기타 요인으로 불참하게 된 선수들이 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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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87.65)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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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7150억 괴물타자 WS 우승 놓치고 눈물 훔쳤다…레전드 父도 못한 위업 "앞으로 계속 싸울 것" (63.42)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싸울 것이다" 32년의 한을 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으나 끝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LA 다저스와의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4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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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처럼 상위 5%가 됐다" 7200억 천재타자가 더 무서워진 이유, 이래서 32년 만에 WS 우승도 바라본다 (45.21)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천재타자'이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이끈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6)의 '가을야구 맹활약'이 예사롭지 않다. 게레로 주니어는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4경기에 모두 나와 타율 .529, 출루율 .550, 장타율 1.059,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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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절반이 지켜봤다, 토론토의 눈물을…미국 일본도 초대박→3국 시청자 한국 인구보다 많았다 (43.56)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11-4로 다저스를 꺾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11-4로 크게 이겼다. 이 경기는 토론토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역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캐나다 내 시청자만 700만 명으로 역대 토론토 경기 시청자 수 1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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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진짜 32년 만에 WS 우승하나…양키스 잡고 ALCS 진출 (38.75)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로 향한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로써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한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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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최상의 시나리오' 토론토-시애틀 3승 3패로 최종전 간다…천재타자 가을에만 홈런 6방 대폭발 (37.88)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토론토가 안방에서 시애틀을 제압하며 벼랑 끝에서 탈출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이날 토론토는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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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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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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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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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