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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네, 에이스가 상대 코치에게 "엿 먹어라" 욕설에 "많이 지니까 핑계 찾는 것" 독설까지 (23.47)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벤치를 향해 욕설을 날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엿이나 먹어."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가 상대 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 데이비드 팝킨스 타격코치의 어필에 나지막히 말했다. 자신의 투구 위치에 대해 토론토 쪽에서 반복해서 이의를 제기하자 욕을 한 것이다. 휠러의 욕설을 떠나 팝킨스 코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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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도 못 막았다' 3165억 투수 노히트 피칭…"130구까지 가능했는데" 3아웃 남기고 무산, 그래서 더 아쉬웠다 (18.96)
▲ 2억 1000만 달러(약 316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딜런 시즈가 개인 통산 두 번째 노히트노런에 도전했으나, 아웃카운트 세 개를 남기고 대기록이 무산됐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30구까지도 가능하다 생각했는데" 토론토 블루제이스 딜런 시즈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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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한국계 빅리거 올스타전에서 사고 칠 뻔, 타자 손에 157.1㎞ 사구 직격…적진 찾아가 사과까지 (17.81)
▲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강속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주니오르 카미네로. ▲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강속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주니오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태극마크를 달 수 있었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자신의 첫 올스타게임에서 상대를 다치게 할 뻔했다. 시속 157.1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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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억울해 죽을 뻔…심판 '억까'에 타격코치가 대신 퇴장까지, 송성문은 타점으로 보답했다 (17.79)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타점을 기록했다. 심판의 어설픈 경기 운영에 ABS 챌린지를 써보지도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지만 결국은 극복해냈다. 이 과정에서 송성문 아닌 스티브 소자 주니어 타격코치가 화를 내다 퇴장당하는 일도 있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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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떠러지 아닌 성장의 계단” 흰(박혜원), ‘월간다음’서 취준생 사연에 깊은 공감 (17.47)
▲ 흰(박혜원)이 '월간다음'에서 게스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월간다음'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흰(박혜원)이 청춘들을 향한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 데 이어, 신보 발매와 단독 콘서트로 8월 가요계 장악에 나선다. 포털사이트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 호스트로 활약 중인 흰(박혜원)은 최근 존박이 게스트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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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ABS 챌린지 묵살→보크 판정, ML 첫 여성심판 또 논란 중심 섰다 "서커스 단장 같은 최악의 하루" (16.71)
▲ 송성문 ⓒ연합뉴스/Imagn Images ▲ 메이저리그 최초 여성 심판위원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 젠 파월이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전직 메이저리거는 SNS를 통해 일침까지 쏟아냈다. 파월 심판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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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대신 내가 하겠다" 日 레전드 혼다 공개 출마…사무라이 블루 감독직 도전장 "내년 1월 아시안컵 실패하면 바로 잘라도 돼"→명장 부임 전 '징검다리 사령탑' 자청 (16.66)
▲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가 자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직에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 밝혔다. ⓒ 일본 '풋볼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콘셉트는 확실하다.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40)가 자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직에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 밝혔다. 일본 '풋볼존'은 2일 "혼다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무라이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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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 전 KIA 투수, 현금 트레이드→다저스에선 칭찬받는 중…"진짜 프로다" 극찬까지 (14.14)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박수를 보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4피안타(2피홈런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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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ERA 16.14' CY 3위 했던 류현진 바라기의 몰락, 이 수준으론 KBO리그 명함도 못 내민다 (13.67)
▲ 올 시즌 설명하기조차 어려운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는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이영상 투표 3위에 오르며 '류현진 바라기'로 불렸던 알렉 마노아가 LA 에인절스에서도 방출됐다. 이 성적이면 KBO리그에서도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을 정도. 너무나 심각하게 망가졌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올스타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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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묶인 오카모토? 범인은 팀 동료였다…경기 중 극적 탈출 성공→대타 출전까지 (13.18)
▲ 오카모토 가즈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재밌는 장면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30)가 더그아웃 벤치에 앉아 있었고, 동료가 테이프를 이용해 그를 벤치에 꽁꽁 묶어두는 모습이었다. 오카모토는 해탈한 듯 두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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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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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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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