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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규정 첫 번째 사례 등장...입 가리고 말한 파라과이 알미론, '레드카드' (36.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른바 비니시우스 규정으로 인한 첫 번째 퇴장자가 나왔다. 파라과이(FIFA 랭킹 41위)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르키예(FIFA 랭킹 22)를 1-0으로 제압했다. 파라과이는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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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악담 떴다! SON이 싫어한 이유 있다…독일 매체, 韓 카스트로프 조롱 "브라질전 출전 꿈, 악몽으로 변해" (3.90)
▲ 카스트로프는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퍼즐 조각이자, 묀헨글라트바흐의 잠재적 자원이다. 10월 A매치 기간을 통해 한층 더 반등할 계기를 마련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선명히 보여준 투지와 에너지를 이제 분데스리가 무대에서도 증명하면 한 스텝 더 도약할 수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참 관심이 많다. 그런데 조언보다는 훼방에 가까운 말들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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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비니시우스 인형 목 매단 4명 유죄 판결…1km 접근 금지+직업 활동 제한+경기장 출입도 X (1.8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증오를 표출한 스페인 축구팬 4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인형을 다리에 매달았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울트라스 4명에게 유죄가 내려졌다"며 "가해자 중 한 명은 22개월, 나머지 세 명은 1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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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비니시우스 다큐' 고소한다…"2023년 '원숭이 사건' 사실과 달라"→넷플릭스에 수정 요청 (1.00)
▲ 발렌시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렌시아가 공식 성명을 통해 지난 16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공개한 넷플릭스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발렌시아는 19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우리 팬들에게 가해진 불의와 거짓을 용납할 수 없다. 최근 비니시우스가 출연한 다큐멘터리에 메스타야에서 일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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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야말, 모로코로 꺼져" 레알 마드리드 또 터졌다...고작 ''17세' 선수에게 인종차별이라니→미개한 팬 나왔다 (0.77)
▲ 야말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하는 레알 팬 ⓒ바르샤 유니버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근 들어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시선이 곱지 않다. 이번에는 팬이 문제를 일으켰다. FC바르셀로나 관련 소식을 다루는 스페인 ‘바르샤 유니버셜’은 14일(한국시간) “라민 야말이 엘클라시코에서 득점한 직후, 한 레알 마드리드 팬이 야말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장면이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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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문제 있어', 음바페라는 거대한 그림자에 레알 중심에서 밀려나…사우디 정말 가는거야? (0.71)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킬리안 음바페의 입단 이후 중심 축이었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연합뉴스/EPA/AFP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킬리안 음바페의 입단 이후 중심 축이었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연합뉴스/EPA/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투사가 될 줄 알고 적극 옹호했지만, 오히려 구성원들이 지쳐가고 있는 모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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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좀 떠라" 日 쿠보 인종차별, 열받는 징계 수준…고작 벌금 618만원+1년 출입 금지 (0.21)
▲ 발렌시아는 쿠보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포함해 무분별한 공격을 하고 있다. 이강인을 배출했던 팀에서 아시아 선수를 차별한 데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이강인에게 있어 발렌시아는 매우 뜻깊은 곳이다. 그런 팀이 쿠보에게 "중국인 눈 떠라"는 인종차별 발언을 해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계 인종차별을 근절하자는 분위기와 달리 징계는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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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를 주려고…1조 5845억의 사나이, 푸른피 수혈 받을래? (0.21)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이적설은 다양하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첼시가 등장했다. ⓒ연합뉴스/REUTERS/AP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이적설은 다양하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첼시가 등장했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바이아웃 금액이 무려 10억 유로(약 1조 5,845억 원)에 달하는 '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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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5억 메가 연봉 보류 비닐신, 311억만 받고 레알에 충성 '음바페만 밑에 깔고 가면 OK' (0.14)
▲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최고 연봉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REUTERS/AP ▲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최고 연봉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REUTERS/AP ▲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최고 연봉자가 되기를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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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거절하네 '연봉 5243억원 포기'…비니시우스 폭로까지 "발롱도르 보이콧, 레알이 시켰어" (0.13)
▲ 축구전문매체 ‘원풋볼’은 비니시우스의 옐로카드가 많아지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매체는 “비니시우스는 이번 시즌 옐로카드 6장과 레드카드 1장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계속된 경고 수집으로 또 다른 출장 정지가 나오지 않기를 바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가 자신을 위해 발롱도르 시상식을 보이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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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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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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