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사상 최고 강속구 투수, ♥배우 아내 맞는다…"나쁜 소식은 없을 것" (76.6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프로야구 선수 엄정욱이 배우 지안과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엄정욱은 9일 자신의 SNS에 "예비신부가 먼저 발표를 해서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과 축하를 받아서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무뚝뚝하고 잘 웃지도 않는 사람이었는데 저를 까불게 만들어주고 웃게 만들어주는 사람을 만나서 나 자신
2026-08-10
-
한화에 또 160km 도전하는 21세 신무기가 있다…"막무가내로 1군 올라가는건 이제 의미없다" (55.44)
▲ 원종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고 구속 158km. 오늘 160km 찍겠습니다' 한화에서 '꿈의 160km'에 도달할 또 하나의 주인공이 탄생할까. 이미 한화에서는 우완투수 문동주(23)가 시속 161.4km의 빠른 공을 구사한 적이 있는데 문동주의 바통을 이어 받을 차세대 주자 역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바로 우완투수 원종혁(
2026-07-15
-
[일문일답] 7월부터 뛴다던 최지만 어떻게 벌써 실전 치르나…컨디션부터 각오까지 다 밝혔다 (46.41)
▲ 최지만은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울산 웨일즈 선수로 뛴다. 울산에 거처를 마련하고 울산 선수단과 함께 지내며 실전을 치를 계획이다. ⓒ 울산 웨일즈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525경기 67홈런을 기록한 '전직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KBO 드래프트 참가에 앞서 울산 웨일즈
2026-06-27
-
LG '162㎞ 파이어볼러' 리오스 깜짝 말소→웨이버 "선발투수 영입 무산, 바로 다른 투수 계약 진행" (46.05)
▲ 리오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약셀 리오스를 1군에서 말소했다. 염경엽 감독은 리오스의 웨이버 공시를 예고했다. LG는 외국인 선발투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LG 구단은 21일 잠실 NC전에 앞서 이날 선발 등판할 장현식과 외야수 최원영을 1군에 등록하면서 리오스를 말소했다. 하루
2026-07-21
-
KIA 150억 투자는 유종의 미 거둘까… 이범호 말대로 달라졌다, 거포는 이렇게 돌아왔다 (44.47)
▲ 올 시즌 장타력 부활을 알리며 지난 2년보다 훨씬 더 좋은 득점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는 나성범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6년 총액 150억 원이라는 초대형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합의한 나성범(37·KIA)은 근래 들어 이 금액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상당수 팬들이 ‘실패한 계약’이라고 불
2026-07-27
-
'올스타 2루수가 끝냈다' 한화 9회말 역전 드라마, 김경문 "득점권에서 타점이 나오지 않아 힘든 경기였는데…" (41.82)
▲ 이도윤 끝내기 2루타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편의 짜릿한 역전 드라마였다. 한화가 9회말 역전 끝내기 승리로 5할 승률을 회복했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한화는 9회말 공격에 들어갈 때만 해도 1-2로 뒤지고 있었
2026-07-31
-
'이정후에게 올스타 투표를' SF 감독이 직접 나섰다…"팬들 함성과 반응이 말해 주고 있지 않나" 팬 투표 독려→5번째 한국인 올스타 나올까 (41.80)
▲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이정후와 토니 비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절정의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이정후를 올스타로 보내야 한다고 샌프란시스코 토니 비텔로 감독까지 나섰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
2026-06-25
-
이것이 삼성 에이스의 마음가짐…"무더위에 녹초, 하지만 우리는 돈받고 일하는 프로 선수다" (41.76)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지금, 야구판을 휘어 잡고 있는 팀은 바로 '여름성' 삼성이다. 삼성은 전통적으로 여름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올해 역시 마찬가지다. 삼성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하고 3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
2026-07-26
-
'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39.71)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
롯데 떠난 38세 백전노장은 130km 마구로 ML 홀렸다…그런데 왜 트레이드 유력 후보일까 "우승 노리는 팀들에 매력적인 카드" (39.29)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좌완투수 브룩스 레일리(38)는 지금도 메이저리그에서 '필승 카드'로 맹활약하고 있다. 뉴욕 메츠 소속인 레일리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 경기에
2026-07-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