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렌' 위하준 "박민영·김정현 눈 보면 빨려 들어가…인간적으로도 좋은 파트너들" (105.6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위하준이 ‘세이렌’으로 호흡을 맞춘 박민영, 김정현과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위하준은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극본 이영, 연출 김철규)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 김정현 눈을 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은 ‘세이렌’의 주연을 맡았다. 박민영은 비밀스러
2026-02-23
-
[SPO 현장] “김민재가 때리라고 해서” 무각에서 미친 57번째 골 넣은 손흥민, 소신발언 ‘웃으며 밝힌 비화’ (58.66)
2026-09-24
-
저력의 삼성 KS 진출 눈앞, 선발 조기 강판 버텼다… 불펜 대분전+류지혁 투런+박승규 결승타 ‘KS까지 -1승’ [PO3 게임노트] (30.07)
2026-10-29
-
‘90분 풀타임+미드필더 평점 1위’ 이강인, PSG 연속 선발…챔스 준결승 기회잡을까 ‘로리앙과 2-2 무승부’ (25.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풀타임에 선발로 뛴 미드필더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주중 바이에른 뮌헨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앞둔 상황에 팀 내 최다 기회창출까지 기록했다. PSG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로리앙과 2-2 무승부를 기록
2026-05-03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자궁 작아지는 데 몇 달 걸려…배 빨리 들어갈줄" 회상 (23.86)
2026-09-17
-
'박준순 나와!' 감독도 문책성 교체 인정 "정신차리라고…그런 플레이 또 하지 말자는 뜻" (17.94)
2026-09-09
-
두산 기다려! 진짜 승부 걸었다 "다음 주말? 그럴 시간 없다, 비자 나오면 바로 등판" 대체 외국인 곧바로 실전 투입 예고 (17.76)
2026-09-12
-
0-5 와르르…韓 U-20, 북한에 또 무너졌다→'4연패 늪' 조 1위 불발 '개최국' 태국과 까다로운 8강 확정 (17.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디펜딩 챔피언’ 북한의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 조 1위를 놓고 맞붙은 승부에서 다섯 골 차 완패를 당하며 현실의 간극을 재확인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은 8일 태국 빠툼타니의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
2026-04-09
-
"솔직히 부담과 걱정이 있었습니다" 손흥민의 진솔한 고백..."그래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17.18)
2026-10-07
-
그래 이게 김도영이지, 코뼈 골절? 보호대? 그래도 헤드퍼스트 슬라이딩→2루타 "전혀, 아무렇지도 않다" (15.74)
2026-09-22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홍명보 오른팔 '한국 축구 망쳐놓고 태극마크 옷 입고 복싱?'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론 아로소, SNS 근황 공개…여전히 씁쓸한 뒷맛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