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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딛고 다시 한번 '제2의 김연아' 향해...피겨 이해인, 사대륙선수권서 6위 달성→프리 스케이팅 메달권 노린다 (185.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해인(고려대)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둔 사전 무대에서 시즌 최고 기록을 작성하며 경쟁 구도 속에 자신감을 더했다. 이해인은 22일 중국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해 기술점수(TES) 34.38점, 예술점수(PCS) 32.68점,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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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현역 시절보다 200배 제안 받아" 은퇴 '오피셜' 공식발표 이후...슈퍼스타 된 日 올림픽 금메달 듀오 (78.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올림픽 금메달의 효과가 상당하다. 현역 시절에 비해 훨씬 바쁜 나날을 보낸다. 일본 매체 '야후재팬'은 20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키하라 류이치와 미우라 리쿠는 17일에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이후 두 선수는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취재 문의를 비롯해 금메달 획득 후 폭넓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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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돼' 일본판 김연아의 등장인가! 고작 '17세' 소녀가 새 역사 눈앞...韓 국대+팀 동료 전부 제치고 피겨 선두 질주 (53.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의 새 역사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고작 17세 소녀가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나카이 아미는 18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 기록인 78.71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게 됐다. 나카이는 팀 동료이자,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사카모토 카오리(77.23점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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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네' 일본 초대형 경사! 금메달 새 역사 완성...세계 2위 '퍼펙트 콤비', 전날 5위 부진 딛고 대역전승→목에 金 걸었다 (52.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내 팬들의 실망을 딛고 끝내 해냈다. 일본 역사상 올림픽 최초의 페어 금메달이다. 해외 매체 'WRAL NEWS'는 17일(한국시간) 미우라 리쿠와 키하라 류이치는 일본 최초의 페어 스케이팅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 사람은 17일에 있었던 프리 스케이팅에서 세계 신기록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시상대 꼭대기에 올랐다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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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도 세계 1군”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앞두고 ‘미남 13인’ 등극…은반 위에선 완성형 선수 평가 (51.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민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빛낼 ‘최고 미남 선수’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패션 매거진 ‘보그’ 홍콩판은 6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을 선정해 발표했고 차준환도 명단에 포함됐다. 매체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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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돼' 일본 대충격! 세계 2위 금메달 기대 와르르...日 '퍼펙트 콤비', 충격 실수로 페어 쇼트 5위 머물러 (50.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성적으로 팬들을 실망시켰다. 이제 프리 스케이팅에 모든 것을 집중할 예정이다. 올림픽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독일의 미네르바 파비엔 하세-니키타 볼로딘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쇼트 프로그램에서 강력한 금메달 후보인 미우라 리쿠-키하라 류이치 조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하세와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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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비교에 못 친해져" 김연아 필생의 라이벌…日 마오 후진 양성, 자국 대회에 코치로 데뷔 '열정' (49.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왕' 김연아(35)를 둘러싼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라이벌 구도가 이제는 전혀 다른 장면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사다 마오(35, 일본)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서 제2의 인생을 본격적으로 열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마오는 최근 도쿄 다치카와에 건립된 '마오 링크' 내 키노시타 마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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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평창 소년, 어느새 韓 주장 됐다…"더 강해져 돌아오겠다" 약속 지킬까→日도 주목한 차준환의 3번째 올림픽 도전 (47.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3개월 전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차준환은 8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격한다. 한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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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뒤를 잇는다' 이해인, 첫 올림픽에서 시즌 최고점 기록→신지아는 초반 실수 극복...본선 동반 진출 (43.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한국의 두 기대주가 서로 다른 결과 속에서도 프리스케이팅 진출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이해인은 안정적인 연기로 시즌 최고점을 경신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고, 신지아는 초반 점프 실수에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다음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 이해인은 18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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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도 충격! "린샤오쥔 세계선수권 탈락, 역사적으로 이례적"…2000년대생 젊은 피 전면 등장 (40.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개막을 아흐레 앞두고 ISU가 발표한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출전 명단'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주력 선수인 린샤오쥔(30) 쑨룽(25) 등이 대거 제외되면서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 내부에서도 "대단히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당혹해하는 분위기다. 중국 '시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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