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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로 시작해 사사키로 끝났다, MLB 톱100에 일본인 5명…올해는 한국인 이름 있을까 (56.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현역 최고의 선수를 나열한 MLB네트워크의 '톱100'이 2026년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없었던 한국인 선수가 등장할지 관심이 쏠린다. MLB네트워크는 14일부터 2026년 개막 전 톱100 선수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14일(한국시간)에는 100위부터 81위까지 20명이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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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日 161km 괴물투수는 억울하다…대체 920억 거포가 수비를 어떻게 했길래, 사령탑도 "아쉬운 장면" 꼬집었을까 (54.84)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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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47억' 수직상승! 日 홈런왕, 연봉 협상 극적 타결…하지만 '포스팅' 허락은 없었다 (54.5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시즌이 끝난 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리그 진출 여부를 놓고 한신 타이거즈와 줄다리기를 하던 '홈런왕' 사토 테루아키가 캠프 출발 하루를 앞두고 극적으로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일본 '아사히 신문'은 31일 "한신 타이거즈의 사토 테루아키가 오키나와현 내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구단과 올 시즌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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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홈런왕+MVP 충격 행보 "ML 이적 확약, 문서화로 압박하는 중"…사사키가 남긴 최악의 '전례' (51.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구단을 압박하고 있다" 일본 '산케이 신문'은 27일 "압도적인 우승 후보 한신 타이거즈의 사각지대는 '내부의 적'"이라며 올 시즌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한신의 문제점을 짚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사토 테루아키의 이름이 거론됐다. 사토는 지난 2020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한신의 지명을 받고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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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애써 감 잡았는데… 가을에 또 아르바이트 신세인가, 다저스 트레이드의 숨은 속내 (51.86)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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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울었어요" 사사키 울보 낙인 신경 쓰였나, 단독 인터뷰에서 적극 해명 (50.77)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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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퍼펙트 괴물, 개인 ML 신기록 163.8km 쾅!→다저스 구단 역사까지 갈아치웠다 "정말 훌륭했다" 찬사 (50.69)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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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못한 탈아시아 투구, ‘100마일’ 사사키 비밀 무기는 글러브? 마법이 나타났나 (50.59)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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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5.40 수직상승' 또 박살난 다저스 日 퍼펙트 괴물,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분명 좋은 코스에 던졌는데" (50.27)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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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KKKKKKKKK 1실점→4승 수확! 글러브 하나 바꿨다고 이렇게 달라지나? 정작 본인은 "내 얼굴이 작아서" (50.25)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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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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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