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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반전' 살라 이적팀, 오현규와 튀르키예에서 맞붙는다…트라브존스포르 "오늘 저녁 우리 팀에 도착, 협상 시작" (74.5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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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손흥민, 연봉 2032억 거절' 새삼 대단하네...18살 빅리그 유망주, 커리어 대신 돈 선택 (31.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특급 유망주가 어린 나이에 돈을 선택했다. 이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간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18살의 공격수 카데르 메이테가 알힐랄로 이적한다. 알힐랄은 메이테 영입에 관한 모든 합의를 스타드 렌과 마쳤다"라고 전했다. 메이테는 스타드 렌이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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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손흥민-호날두 꿈의 조합 볼 수 있다...사우디에 불만 가득한 호날두, 명단 제외 후 LAFC 이적 가능성 제기 (29.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무대를 뒤흔들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미래가 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리그 사무국이 공개적으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됐고, 이를 계기로 그가 중동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최근 논란의 출발점은 한 경기 결장이었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호날두가 알리야드 원정 경기 참가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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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오피셜 발표 예정’ 호날두 “맨유에서 영광스럽게 은퇴하고 싶다” 복귀 협상 (27.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드를 만지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올해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는 방안에 대해 구단과 논의하고 있다. 양측은 합의를 향해 진전하고 있다. 연봉까지 삭감할 각오”라고 알렸다.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사우디아라비아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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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악수 무시에서 알 수 있었다…'억지 태업' 호날두 지킨다고 감독도 노쇼 → 호날두 없이 이기고 기자회견 패싱 (21.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난해 이정효 감독과 신경전을 벌이며 악수까지 거부해 국내 팬들에게 큰 비판을 들었던 조르제 제수스 알 나스르 감독이 또 돌발 행동을 벌였다. 자신은 물론 선수단 전체 언론 인터뷰를 전면 거부하는 초유의 사태를 벌이고 있다. 알 나스르는 7일(한국시간) 제다의 알우왈 파크에서 열린 알 이티하드와의 2025-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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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26년 축구 인생 마지막” 호날두, 끝내 은퇴 가능성 언급...‘커리어 마침표 찍을 생각’ (19.58)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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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레반도프스키·메시 역대급 라인업! MLS 시카고파이어↔레반도프스키 영입 협상 중 “연봉은 상관 없다” (19.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또 한 명의 월드클래스 공격수가 미국에 온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 바르셀로나)가 미국 팀과 협상 중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BBC 스포츠가 입수한 소식통에 따르면 레반도프스키는 올여름 이적에 열려있다. 연봉은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 전망이다. MLS 팀 시카고 파이어가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원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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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19.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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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초대형 재능' 나왔다! 맨시티전 앞둔 손정범, 아시아 U-19 최고 유망주 '공인'...김기동의 선택 틀리지 않았다 (17.82)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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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감독 “한국 대표팀 선임 절차 기다리는 중” (17.7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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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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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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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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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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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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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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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