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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카스트로프 새 팀 생기나…1727억 뉴캐슬 초대형 영입 추진→'월드컵 회한' 딛고 슈투트가르트행 가능성 물망 "연쇄 이동으로 독일 명문 이적길 열릴 수도" (121.77)
▲ 대한축구협회 ▲ 슈투트가르트 수비형 미드필더 안젤로 슈틸러가 프리미어리그로 향할 경우 '도미노 효과'로 옌스 카스트로프(사진 왼쪽)가 3선 대안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슈투트가르트 수비형 미드필더 안젤로 슈틸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슈틸러가 프리미어리그로 향할 경우 '도미노 효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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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소식!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몸값 치솟는다…베식타시-슈투트가르트 동시 관심→월드컵 '45분' 뛰었는데 대반전 (59.65)
▲ 출처| 옌스 카스트로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향한 유럽 구단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가 6번 포지션 보강 후보로 카스트로프를 검토하고 있단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역시 핵심 미드필더 이탈에 대비한 대체 자원으로 그를 주시하는 분위기다. 튀르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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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반 다이크, 은퇴 보인다...'본인피셜' 떴다→"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대회" 네덜란드 대표팀과 작별 선언 (38.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네덜란드 국가대표팀과 작별을 고한다. 리버풀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 '엠파이어 더 콥'은 19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72번째 주장인 페어질 반 다이크는 네덜란드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그가 속한 네덜란드는 리투아니아를 4-0으로 제압하며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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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가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레전드" 감동 헌사 남긴 MF, 환상 중거리 득점 대폭발...마르세유는 5-2 대승 (12.69)
▲ ⓒ호이비에르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팀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렌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라운드에서 파리FC에 5-2 대승을 거뒀다. 마르세유는 전반 18분에 터진 메이슨 그린우드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어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추가골을 넣었고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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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SON 스승' 포체티노, 홍명보에게 제대로 농락당했다...수비는 붕괴, 공격은 부실→끝없이 추락하는 명장[SPO 현장] (11.79)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완벽히 농락당했다. 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에 위치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친선 경기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압했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이동경이 추가골을 넣으며 한국은 승리를 거두는 데 성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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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대패' 한국에 대체 어떻게 왔던 걸까...K리그 최악의 외국인 감독, 굴욕의 자진 사임 유력 (9.23)
▲ ⓒ디지 스포츠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에 이어 또 실패를 맛봤다. 루마니아 언론 '디지 스포츠' 등 여러 현지 매체는 23일(한국시간) "CFR클루지(루마니아)의 단 페트레스쿠 감독이 성적 부진을 원인으로 자진 사임 위기에 놓여 있다"라고 전했다. 페트레스쿠 감독의 클루지는 현재 심각한 부진에 빠져 있다. 최근 공식전 9경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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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스럽고 겸손한 사람" 굿바이 손흥민→이제는 토트넘 새 주장에게 충성! "그를 위해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어" (8.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주장을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 '토트넘 홋스퍼 밴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은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향한 케빈 단소의 극찬을 전했다. 단소는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나는 스페인어를 배우려고 노력 중이다. 로메로와 의사소통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로메로는 멋진 선수이며, 라커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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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MLS 1개월 만에 해트트릭" 英 BBC도 놀란 ‘찰칵 세리머니' 연속…"토트넘 캡틴 여전해" (6.99)
▲ 잉글랜드에서도 손흥민의 활약은 연일 화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토트넘 캡틴이 북런던을 떠난 지 한 달 만에 MLS에서 골 폭격기로 자리매김했다. 6경기 만에 5골, 첫 해트트릭까지 쓸어 담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PL에서 10년간 증명한 날카로운 득점 본능과 빠른 적응력이 태평양을 건너서도 여지없이 유효하단 분석이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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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박승수 EPL 데뷔 끝내 무산 유력…英 유력지, "뉴캐슬 감독 '18살 윙어' 거취 불투명 공식 확인" (6.72)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승수(18)가 결국 잉글랜드 무대 입성 첫해를 뉴캐슬 유나이티드 21세 이하(U-21) 팀에서 보낼 것으로 보인다. 박승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타인위어의 휘틀리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2 사우샘프턴 U-21 팀과 개막전에서 선발 출장해 7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팀은 후반 초반 난조를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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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사람 진짜 좋은가보다' 4년 동안 함께 뛰었던 동료의 헌사 "가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토트넘 레전드" (6.64)
▲ ⓒ호이비에르 SNS ▲ ⓒ호이비에르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몸은 멀어졌지만, 마음은 언제나 손흥민을 향하고 있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로 했다. 손흥민과 로스앤젤레스(LA) FC의 개인 합의가 완료됐으며, 이적은 이제 마무리 단계다. 손흥민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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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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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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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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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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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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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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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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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