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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공연에 무한 '영크크'…팬 원성 터진 코르티스 콘서트, 첫 투어 빨간불[이슈S] (10.65)
▲ 그룹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첫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지만, 정작 첫 단독 콘서트의 완성도를 두고 팬들의 실망감이 쏟아지고 있다. 짧은 공연 시간과 반복 위주의 세트리스트, 미비했던 VCR 등 연출의 아쉬움 등이 한꺼번에 도마 위에 오르면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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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퇴출 상관없어"…'충격 난투극'에도 12월 두바이서 타이틀전…"화이트 대표 엄벌 효력없다" (4.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로부터 '행사 참석 영구 금지' 처분을 받은 딜런 데니스(32, 미국)가 아랑곳없이 전장에 나선다. 팔각링 대신 사각링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블러디 엘보'는 18일(한국시간) "데니스가 다음 달 20일 미스피츠 마니아(Misfits Mania)에서 앤서니 테일러(미국)와 주먹을 맞댄다.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이며 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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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사령탑' 염경엽 감독, 18일 신간 출간 기념 사인회 개최 (4.19)
▲ 염경엽 감독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출간을 기념해 오는 18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사인회를 개최한다. 염경엽 감독의 신간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는 통산 타율 1할대의 선수로 은퇴했던 염 감독이 실패를 딛고 KBO 통합우승 2회를 이루는 등 그간의 도전과 성장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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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UFC 복귀 안 한다, 하빕이 멘탈 부쉈거든"…제자의 확신, 약물검사 규정도 위반했다 (4.18)
▲ 2021년 7월 코너 맥그리거는 더스틴 보이리에와 경기를 치렀다. UFC에서 맥그리거의 마지막 경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가 UFC 약물 검사를 받으면서 백악관 대회를 통해 UFC 복귀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소문에 이슬람 마카체프는 고개저었다. 이유는 단순하다. 마카체프의 친구이자 멘토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때문이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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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보다 화합”...첫 ‘라이온 매치’에 학생들 폭발적 환호 (4.13)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서영 기자] 19일 경희대 국제 캠퍼스 선승관 앞은 이른 시간부터 학생들로 북적였다. 굿즈가 담긴 종이 가방을 들고 이동하는 학생들, 각 학교 과잠과 색깔을 맞춘 응원 타올을 흔드는 재학생들, 포토월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까지 첫 ‘라이온 매치’ 현장은 시작부터 뜨거웠다. 가장 먼저 분위기를 끌어올린 것은 양교 응원단이었다. 북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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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2025 K-엑스 UAE' 성료…일본·미국 이어 중동까지 홀렸다 (4.09)
▲ 지난 1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K-엑스포'에 참가한 빌리. 제공|미스틱스토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월드클래스 퍼포먼서' 빌리가 중동을 매료시켰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지난 1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2025 K-엑스포 UAE : 올 어바웃 K-스타일'(이하 'K-엑스포')에 출격, 강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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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첫 제자' UFC 가나…111초 만에 2연승→"옥타곤 챔피언감" 악동 스승도 극찬 (3.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년 도쿄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악동' 존 존스가 코칭을 맡고 있는 게이블 스티브슨(25, 이상 미국) 약진이 매섭다.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98초 승리로 장식한 데 이어 '순수 타격전'에서도 13초 KO승을 따내 몸값을 키웠다. 존스마저 "스티븐슨은 UFC 챔피언감이다. 언제 되느냐가 문제"라며 제자 성장세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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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나한테 안타 쳐 봤나!’ 전설이 헤어지며 싱글벙글… 서로가 서로의 자랑이었다 (3.01)
▲ 클레이튼 커쇼와 오타니 쇼헤이는 평소부터 서로에 대한 각별한 존경심을 보여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올 시즌 한 선수의 활약에 유독 경의를 표해 관심을 모았다. 경기가 끝난 뒤 자랑하고 싶은 동료가 있으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 선수의 사진을 올려 존경을 표하는 게 ‘루틴’이었다. 그리고 클레이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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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3시간 가득 채운 中 첫팬미팅 성료…현지 팬들과 '빛나는 데뷔 200일' (2.41)
▲ 지난 13일 중국 베이징에서 첫 팬미팅을 가진 누에라. 제공|누아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누에라가 중국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누에라는 지난 13일 중국 베이징에서 '누에라 더 퍼스트 팬미팅 인 베이징'을 개최하고 현지 노바(팬덤명)들을 만났다. 특히 이번 팬 미팅은 누에라 데뷔 200일을 하루 앞두고 진행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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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이 힘들다”…토트넘 ‘오피셜 고백’ 후 英매체 충격 비판→손흥민은 “런던 돌아가겠다” 공식선언 (1.84)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LAFC)은 여전히 토트넘의 상징이다. 북런던을 떠난 지 약 2개월이 흘렀지만 그를 둘러싼 이야기는 외려 더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최근 토트넘이 ‘전설 동상 프로젝트’를 공식화하면서 팬들 입에서는 가장 먼저 손흥민 이름이 흘러나왔다. 구단의 142년 역사 속에서 수많은 선수가 스쳐갔지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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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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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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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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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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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