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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5년 괴롭힐 선수" 발렌시아도 반했다...이민성호 울린 日 천재 MF '이강인 친정' 입성→구단 첫 일본인 탄생 "2031년까지 5년 계약" (273.70)
▲ 19살 나이에 일본 축구대표팀에 승선한 천재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가 스페인 라리가 명문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는다. ⓒ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특급 유망주를 유럽 무대에 올려보냈다. 발렌시아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도쿄와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19) 이적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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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가 끝까지 고민했던 19세' 결국 스페인서 폭발!…日 최초 유럽 4대리그 '10대 개막전 선발' 눈앞→"지금 발렌시아 공격진 최고 선수" 극찬 (271.34)
▲ 사토 류노스케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 사토 류노스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토 류노스케(19·발렌시아)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3일 "사토가 오는 22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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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226.19)
▲ 출처| 스페인 '엘데스마르케' ▲ 스페인 언론이 올여름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은 사토 류노스케(사진)에게 "이강인(위 사진)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발렌시아(스페인) 유니폼을 입은 일본축구 초대형 유망주에게 "이강인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 조언했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10일(한국시간) "일본 국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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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금메달' 최대 변수…日 드디어 베일 벗었다!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공개→"와일드카드 과감히 포기" LA 올림픽 '우승'까지 고려한 파격 발표 (134.42)
▲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일본축구협회(JFA)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1세 이하(U-21) 일본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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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日 열도 들썩!' 손흥민급 역대 재능 탄생! 19살에 벌써 1골 3도움...발렌시아 프리시즌서 맹활약 (114.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 막 도착한 19세 일본인 유망주가 벌써 발렌시아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기세다.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3일(한국시간) “사토가 올여름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새 시즌을 향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현지에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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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축구 대표팀 '충격 공식발표' 오피셜 '올 시즌 36분 출전' MF 승선...11월 A매치 명단 공개 (31.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 시즌 리그 기준 단 36분 출전에 그친 엔도 와타루를 포함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9위)의 11월 A매치 명단이 공개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올 11월 A매치의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일본은 오는 14일 일본 아이치에 위치한 토요타 스타디움에서 가나(FIFA 랭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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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만나면 안부 전해줘" 日 황금기 이끈 '백인 주술사'…한일전 키플레이어 '06년생 초신성' 지목 (7.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0년대 초반 일본의 아시안컵 우승과 컨페더레이션스컵 준우승, 월드컵 사상 첫 본선 승리를 이끌어 '사무라이 블루' 최초의 황금기를 안내한 지도자로 꼽히는 필립 트루시에(70, 프랑스)가 동아시안컵에서 '모리야스호' 선전을 기원했다. 트루시에는 14일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넘버웹과 인터뷰에서 "(동아시안컵에서) 가장 중요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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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매체도 경악! "중국 소림축구 더는 안돼"…日 누리꾼 "반성 개념이 없는 민족이기 때문" 맹비난 (7.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십수 년간 피치에서 거친 플레이로 '소림축구'라는 달갑잖은 별칭으로 불려온 중국축구가 자국 언론으로부터도 비판을 받았다.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출전 중인 중국 축구대표팀은 남녀 모두 한 차례씩 동업자 정신을 실종한 듯한 폭력적인 태클로 입길에 올랐다. 중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지난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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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한일전 지고 분노 대신 정신 승리…이긴 일본은 "아직 멀었다, 월드컵 나갈 수준 아냐" 반성 (4.76)
▲ 15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2025 동아시안컵 3차전이 열렸다. 나상호의 골대 불운으로 선제 득점 기회를 날린 한국은 저메인 료에게 곧바로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졌다. 동아시안컵 우승은 일본에 넘어갔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꼭 승자와 패자가 바뀐 것 같다. 대한민국 축구가 일본에 또 고개를 숙였다. 지난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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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 REVIEW] 일본 전반에만 5-0 골폭풍! 저메인, A매치 데뷔전서 포트트릭 폭발→'6백 무장' 홍콩에 6-1 완승…느슨해진 후반은 옥에 티 (3.38)
▲ EAF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은 '3군'도 강했다. A매치 데뷔전에서 25분 만에 포트트릭을 완성한 스트라이커 저메인 료(30,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앞세운 일본이 6백으로 무장한 홍콩에 5골 차 완승을 거뒀다. 동아시안컵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첫걸음을 뗐다. 다만 전반을 5-0으로 마친 뒤 분위기가 다소 '느슨해진' 점은 옥에 티였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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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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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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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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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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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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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