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깜짝 반전' 살라 이적팀, 오현규와 튀르키예에서 맞붙는다…트라브존스포르 "오늘 저녁 우리 팀에 도착, 협상 시작" (67.92)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
2026-08-05
-
[오피셜] '이것이 낭만' 살라, 사우디아라비아 돈 거절했다…유럽 잔류 “트라브존스포르와 협상 중” (48.96)
▲ ⓒ연합뉴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리버풀을 떠났다. 이후 차기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유력했는데 유럽에 남기로 했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명문 트라브존스포르 입단을 눈앞에 뒀다. 트라브존스포르 구단은 5일(한국시간) "살라흐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스포츠 매체 ‘ESPN’
2026-08-05
-
韓 축구 역대급 낭보! 오현규 'EPL 318골' 듀오와 뛴다…"베식타스, 살라와 원칙적 합의→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프랑스 유력지 보도 (45.46)
▲ 출처| 'Serbay SOLMAZ' SNS ▲ 오현규(위 사진)가 리버풀 레전드 윙어 모하메드 살라(사진)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433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베식타스)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베식타스가 이집트 축구 '레전드' 영입에 근접했다는 보도
2026-07-20
-
'체코전 결승골' 오현규의 새 동료는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인가...현지 매체 보도에 에이전트는 부인 (39.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을 떠난 살라의 차기 행선지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거론되면서 이적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보다 유럽 잔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2026-07-18
-
"새로운 김민재 등장" 단돈 8억에 영입했는데…0경기 뛰고 이적료 10배 껑충→"페네르바흐체 '사우디 복권' 당첨" (2.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페네르바흐체가 '알아흘리 복권'에 당첨됐다. 튀르키예 'hurriyet'는 18일(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가 이집트 국가대표 센터백 오마르 파예드(22)를 매각 명단에 올렸다. 사우디아라비아 알아흘리가 올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아부 알리 대안으로 파예드를 낙점했다. 예상 이적료는 500~600만 유로(약 81~97억 원
2025-07-18
-
손흥민-네이마르 '쌍포' 뜰까…突매체 앞다퉈 보도 "페네르바흐체 1년 계약 제안"→무리뉴 설득 총력전 (1.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네이마르(산투스)가 함께 뛰는 '그림'이 완성될 수 있을까.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흐체가 네이마르에게 1년 단기 계약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기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전을 꾀하는 무리뉴 감독은 올여름 초점을 전방 보강에 맞춘
2025-06-15
-
[속보] 손흥민 '튀르키예 이적설' 재점화…"페네르바흐체 연봉 190억 제안"→유럽 커리어 이어갈까 (1.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겨울에 이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과 튀르키예가 다시 연결됐다. 자주 물망에 올랐던 갈라타사라이가 아닌 페네르바흐체가 연봉 1200만 유로(약 190억 원)를 선수 측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가 올여름 북런던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손흥민에게 연봉 12
2025-06-14
-
무리뉴와 재회한다…페네르바체, 손흥민 영입 위해 거액 투자 '연봉 189억 책정·이적료 473억 제안' (1.1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튀르키예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적 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피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 보도를 인용해 "페네르바체가 토트넘의 손흥민과 잠재적 이적을 논의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 페네르바체는 손흥민에게 1,200만 유로(약 189억 원)의 연봉을 제안했다. 아직 공식 합의는
2025-06-16
-
충격 '손흥민 남아줘'는 절대 없다…英 스카이스포츠 "토트넘, SON에게 최종 결정권 준다" (0.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잔류와 이적 결정 모두 손흥민(33) 뜻에 맡기겠다는 입장이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새로운 사령탑이 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프리시즌에 해야 할 일들을 나열했다. 이중 손흥민의 미래를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바라봤다.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에서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평소라면 첫
2025-06-16
-
손흥민 주장 반납해라…토트넘 ‘선배’ 감싸지는 못할망정, 폭탄발언 “성적 부진은 모두 SON 탓” 막말 (0.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축구계에서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 손절’이 시작된걸까. 10년동안 헌신하며 팀의 기둥 역할을 했는데 막말이 이어지고 있다. 공교롭게도 손흥민은 토트넘과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 손흥민은 2023-24시즌부터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고 있지만, 일부 전문가들과 언론은 그가 리더로서의 자격이 부족하다
2025-02-14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