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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L 32승 투수 품었다!…오러클린과 이별→전 김하성 동료 크리스 페덱 영입 완료 (58.16)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로 메이저리그 32승에 빛나는 페덱을 영입했다. 맷 매닝의 부상에 따른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잭 오러클린과는 두 번의 연장 계약 끝에 이별을 택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은 11일 "새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했다"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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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다"면서 끝내 웃으며 떠난 오러클린…삼성 전반기 1위에 "내 일처럼 기뻤다" 진심까지 (53.91)
▲ 잭 오러클린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과 마지막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유튜브 채널 LionsTV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제 진짜 이별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LionsTV'를 통해 외국인 선발투수 잭 오러클린의 마지막 작별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오러클린은 14일 사복을 입고 홈구장인 대구 삼성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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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오러클린, 덕분에 전반기 잘 버텼어…삼성 1위 위해 혼신의 전력투구, 이제 팀 떠난다 (53.34)
▲ 잭 오러클린(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생 많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을 웨이버, 잭 오러클린을 자유계약선수로 공시했다. 삼성이 후반기 새 외국인 투수와 함께한다는 의미다. 삼성은 2026시즌을 앞두고 새 외인 투수 매닝을 야심 차게 영입했다. 그러나 매닝은 올해 스프링캠프 막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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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 임박' 삼성 5승 투수 고별전일까…ERA 2.08 잘 막았던 LG에 5실점 패전 (51.85)
▲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삼성에 합류해 전반기 완주에 성공한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 경기가 고별전이었을까. 삼성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오러클린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전반기 성적은 5승 5패 평균자책점 4.86이다. 오러클린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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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럽다" 1위 감독의 직격, 삼성 외국인 투수 전면 개편 예고인가 (47.27)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 잭 오러클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무리한 삼성이 후반기 '완전체'로 굳히기에 나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전반기 최종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개편을 예고했다. 잭 오러클린이 16일 만료를 앞둔 가운데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미야지 유라까지 교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박진만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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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1득점' 천적 드디어 잡았는데, 박진만 감독은 왜 '공략했다'고 말하지 않았을까 (40.63)
▲ 삼성 구자욱(왼쪽)과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확실하게 무너트렸다기 보다는…."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에서 LG 트윈스를 9-2로 완파하고 39일 만에 1위를 탈환했다. 더불어 올해 세 번 만나 세 번을 졌던 상대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를 네 번째 맞대결에서 공략했다는 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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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이런 외국인 데려오다니… 프런트 일처리 1등, 현장도 1등 마무리하나 (39.63)
▲ KBO리그에 입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크리스 페덱은 KBO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에 들어가면서 10개 구단 모두는 다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들어간다. 그리고 10개 구단 모두가 그 계획대로 시즌을 운영하지 못한다. 1등이나 10등이나 마찬가지다. 결국 계획이 틀어졌을 때 ‘플랜B’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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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루타 2개+3타점 폭발→그런데 오스틴은 22호포 쐈다…"가장 축하하고 싶은 것은" (36.28)
▲ 오스틴 딘(가운데) ⓒLG 트윈스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오스틴 딘(33)이 또 대포를 가동했다. LG 트윈스 오스틴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 홈런을 때려내는 등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타점 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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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2승보다 韓 적응력 외친 박진만 감독 "불펜 피칭? 좋더라"…후라도 대체+아쿼 교체도 속도 낸다 (36.25)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활발, 쾌활하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은 최근 외국인 투수 교체 카드를 꺼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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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카우보이 모자 쓰고 밥 먹어" 놀라운 증언…원태인에게 "야구 알려달라" 질문 세례까지 (36.23)
▲ 크리스 페덱(왼쪽)과 유정근 삼성 라이온즈 대표이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벌써 기대 만발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6일부터 시작되는 2026시즌 후반기 새 외국인 투수와 함께한다. 크리스 페덱이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박진만 삼성 감독과 선발투수 원태인은 페덱과 관련한 일화를 들려줬다. 삼성은 올 시즌 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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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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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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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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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