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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L 32승 투수 품었다!…오러클린과 이별→전 김하성 동료 크리스 페덱 영입 완료 (71.27)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로 메이저리그 32승에 빛나는 페덱을 영입했다. 맷 매닝의 부상에 따른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잭 오러클린과는 두 번의 연장 계약 끝에 이별을 택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은 11일 "새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했다"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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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오러클린, 덕분에 전반기 잘 버텼어…삼성 1위 위해 혼신의 전력투구, 이제 팀 떠난다 (68.01)
▲ 잭 오러클린(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생 많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을 웨이버, 잭 오러클린을 자유계약선수로 공시했다. 삼성이 후반기 새 외국인 투수와 함께한다는 의미다. 삼성은 2026시즌을 앞두고 새 외인 투수 매닝을 야심 차게 영입했다. 그러나 매닝은 올해 스프링캠프 막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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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다"면서 끝내 웃으며 떠난 오러클린…삼성 전반기 1위에 "내 일처럼 기뻤다" 진심까지 (62.81)
▲ 잭 오러클린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과 마지막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유튜브 채널 LionsTV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제 진짜 이별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LionsTV'를 통해 외국인 선발투수 잭 오러클린의 마지막 작별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오러클린은 14일 사복을 입고 홈구장인 대구 삼성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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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 임박' 삼성 5승 투수 고별전일까…ERA 2.08 잘 막았던 LG에 5실점 패전 (61.80)
▲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삼성에 합류해 전반기 완주에 성공한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 경기가 고별전이었을까. 삼성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오러클린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전반기 성적은 5승 5패 평균자책점 4.86이다. 오러클린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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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럽다" 1위 감독의 직격, 삼성 외국인 투수 전면 개편 예고인가 (57.22)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 잭 오러클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무리한 삼성이 후반기 '완전체'로 굳히기에 나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전반기 최종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개편을 예고했다. 잭 오러클린이 16일 만료를 앞둔 가운데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미야지 유라까지 교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박진만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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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카우보이 모자 쓰고 밥 먹어" 놀라운 증언…원태인에게 "야구 알려달라" 질문 세례까지 (46.16)
▲ 크리스 페덱(왼쪽)과 유정근 삼성 라이온즈 대표이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벌써 기대 만발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6일부터 시작되는 2026시즌 후반기 새 외국인 투수와 함께한다. 크리스 페덱이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박진만 삼성 감독과 선발투수 원태인은 페덱과 관련한 일화를 들려줬다. 삼성은 올 시즌 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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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보스예요 하하" 박진만도 기대 만발…하지만 페덱과는 다르다고 했다, 이유는? (39.94)
▲ 왼쪽부터 오스틴 보스,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목소리에 설렘이 묻어났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새 얼굴인 오스틴 보스(34)의 이름을 언급하며 미소 지었다. 삼성은 지난 20일 보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1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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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직접 입 열었다 "푸른 눈 사자 문신, 왜 했냐면"…18일 데뷔전 출근길 복장도 예고 (39.16)
▲ 크리스 페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은 KBO리그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페덱은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적극적으로 대답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외인 투수 맷 매닝을 영입했다. 스프링캠프 막바지 매닝이 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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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경기 중 구속 저하→일부러 투구 바꿨다?…감독이 "2실점 의미 없다"고 말한 이유 (38.89)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영리한 투구를 펼쳤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크리스 페덱(30)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6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2실점, 투구 수 87개로 호투했다. 삼성의 15-4 대승과 2연승의 발판을 마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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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138km? 페덱 큰일 났다 했는데…이종열 단장도 강민호도 놀란 그날, 이런 비화 있었다 [후반기 주목 외인①] (37.55)
▲ 크리스 페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이제는 웃으며 말할 수 있다. 지난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모두의 시선이 한 선수에게 쏠렸다. KBO리그 데뷔전을 앞둔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이었다. 페덱은 마운드에 오르기 전 불펜에서 마지막으로 공을 던지며 최종 점검을 마쳤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본 삼성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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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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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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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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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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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