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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후 두고 다 떠난다…'시즌 포기' SF 파이어세일 시작, 아라에즈+핵심 선발까지 트레이드로 굿바이 (24.9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좌완 로비 레이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트레이드된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하나의 핵심 자원을 정리했다. 이번에는 베테랑 좌완 선발 로비 레이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보내며 리빌딩 작업에 속도를 냈다. 다른 구단들의 트레이드 관심을 거절한 이정후를 중심으로 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리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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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투수 없어" 74구 던졌는데 구종이 7개? 다르빗슈 '칠색조' 투구로 다저스 타선 삼켰다 (8.95)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다르빗슈 유. ▲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8살 베테랑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일곱 가지 구종을 활용해 다저스 타선을 봉쇄했다. 이 가운데 여섯 가지 구종의 구사율이 10%가 넘었다. 미국 현지 해설진은 이렇게 던질 수 있는 투수는 메이저리그에 다르빗슈 뿐이라며 감탄했다. 다르빗슈는 23일(한국시간)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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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다르빗슈 팔꿈치 수술 '2026년 시즌아웃', 그런데 은퇴는 아니다 "재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8.76)
▲ 다르빗슈 유 ▲ 다르빗슈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구단은 2026년 시즌 전체 결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르빗슈는 이 시점에서 은퇴를 선언하지는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9살 베테랑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내년 시즌 마운드에 서지 못한다. 토미존 수술을 받고 재활에 힘쓰기로 했다. 나이 마흔을 바라보는 가운데 팔꿈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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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vs 스넬 명품 투수전, '압도적 불펜' 샌디에이고가 웃었다…다저스와 지구 공동 선두 (8.72)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8월을 앞두고 전력보강에 성공한 샌디에이고가 홈에서 다저스를 잡고 공동 1위가 됐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제 샌디에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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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맨'이 선전포고 날렸다! 日 "샌디에이고, 이마이 영입전 참전 선언…10구단 쟁탈전" (7.55)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타츠야.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원 소속팀 세이부 라이온즈로부터 포스팅 허가를 받은 이마이 타츠야가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서 화제의 중심에 놓였다. 선발 로테이션 보강이 시급해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매드맨'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이 이마이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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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7.49)
▲ 현역을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가지고 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2010년 피츠버그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낼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에서 124승을 기록했다. 사실 깨기가 쉽지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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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2승 무산→이적생 168㎞ 직구로도 블론SV…샌디에이고 진짜 강하네, 그러고도 10-5 역전승 (7.25)
▲ 샌디에이고 잭슨 메릴(왼쪽)과 매니 마차도. ▲ 샌디에이고 잰더 보가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르빗슈 유가 4이닝 만에 내려가면서 시즌 두 번째 선발승 기회를 놓쳤다. 트레이드로 영입한 강속구 마무리 메이슨 밀러는 2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블론세이브를 저질렀다. 선발과 마무리가 주춤했지만 그래도 승자는 샌디에이고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6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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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면 더 받을 수 있는데…'보장액 삭감까지' KBO 복귀설 제기됐던 '최동원상 수상자', SD와 재계약 (6.58)
▲ 카일 하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복귀설이 제기됐던 카일 하트가 미국에 남는다. 1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하트와 2027년 구단 옵션이 포함된 1년 계약 재계약을 발표했다. 하트의 에이전트인 넬로 감버디노에 따르면, 하트는 총 120만 달러를 보장받는다. 2026년 연봉은 100만 달러이며, 2027년 옵션(250만 달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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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원투펀치는 상상 속 존재였나…NC 제안받은 하트, '선발 급구' 샌디에이고 잔류 (6.26)
▲ 카일 하트. ▲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기대하던 '꿈의 조합'은 결국 무산됐다.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내후년 옵션이 달린 1+1년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이어간다. '최동원상 수상자' 에릭 페디와 하트가 내년 시즌 나란히 NC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는 장면은 볼 수 없게 됐다. 하트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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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반전!" 담당기자도 놀란 샌디에이고 선택, 3년 전 은퇴한 84년생 감독 선임 (6.03)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022년까지 현역으로 활약했던 크레이그 스태먼 전 구단 특별보좌를 새 감독에 선임했다.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가 예상 못 한 반전으로 크레이그 스태먼을 차기 감독에 선임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7일 '41살' 스태먼을 새 감독으로 선임한 가운데, 미국 디애슬레틱 데니스 린 기자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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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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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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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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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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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