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성선수→FA 초대박→160홈런 성공신화…LG 유망주의 롤모델 우뚝 "같은 팀이었다면 더 신경 썼을텐데" (31.04)
2026-07-30
-
[한국체육진단①] 中은 국가주도·日은 2600팀서 키우는데…韓 체육, 뿌리부터 흔들린다 (24.80)
메달 숫자만으로 한국 스포츠의 현재를 설명하기는 어렵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중국의 국가주도형 선수 육성 시스템과 일본의 탄탄한 스포츠 저변이 경쟁력을 입증했다. 반면 한국은 학교체육의 위축과 선수 육성 기반의 약화, 변화하는 선수들의 특성에 맞는 지도자 육성 체계의 필요성, 부처별로 나뉜 스포츠 정책의 조정과 실행 등 여러 과제를 확인
2026-10-07
-
[포커스] “13세가 또 나타났다”…中 수영이 AG 지배하는 이유, 1만명 경쟁부터 시작 (24.46)
2026-09-2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1.98)
2026-08-11
-
'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21.01)
2026-07-08
-
“코치님,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레전드가 소통할 때 벌어지는 일, 결국 육성은 사람이 한다 (19.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형님, 저희랑 같이 하시죠” 봉중근 SSG 퓨처스팀(2군) 투수 코치는 지난해 말, 하나의 제안을 받았다. 당시 미국 유명 스포츠 아카데미인 IMG 아카데미에서 투수 코치를 하고 있었던 봉 코치는 시설 내에서 인정을 받으며 순조롭게 자리를 잡은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 시설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이 직접
2026-06-17
-
"경쟁 넘어 공감으로"…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 국제 청소년 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19.37)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회장 김창우)가 학생선수 육성 정책 개선 활동을 넘어 새로운 학교체육 문화 조성에 나선다.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고양 YMCA 유스센터에서 '2026 국제 청소년 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의 재정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국내외
2026-06-17
-
KIA 타이밍 기가 막히네… 김도영 유격수 가니 ‘제2의 이범호’ 등장, 대박 시나리오 나올까 (18.04)
2026-10-12
-
韓 야구, 언제까지 오타니 부러워만 할 것인가… 추신수 당부, “오타니가 절제하고 인내한 과정을 보라” (16.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말 그대로 현대 야구의 물줄기를 통째로 바꿔버린 사나이다. 모두가 현대 야구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투·타 겸업을 현실화했다. 단순히 야구를 잘하는 선수가 아닌,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선수로 역사에 길이 기억될 전망이다. 그런 오타니는 이미 벨트에 화려한 훈장을 여럿 두르고 있다. 아메리칸리
2026-04-29
-
'김연아 라이벌' 지도자 삶에 푹 빠졌다…"자식이 생긴 기분" 日 피겨퀸 솔직 고백→"제자가 신기술 성공할 때 가장 기뻐" 엄마 미소 만발 (14.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전설 아사다 마오(35)가 코치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소감을 전했다. “자식이 생긴 듯한 기분”이라며 지도자로 변신한 뒤 느끼는 특별한 감정을 솔직히 털어놨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인 아사다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했다. 해당
2026-05-28
많이 본 기사
-
'손흥민이 아니었다'..."토트넘으로 다시 데려오고 싶은 선수는?"질문 받은 주장 반더벤의 대답은
2026-10-16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다저스 2160억 우승 영웅은 왜 웃었나…월드시리즈 탈락에도 "때로는 질수도 있다, 원래 그런 법"
2026-10-16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박기량 아이디가 '여자알몸' 이라니…황당 오류에 "많은 분들 걱정"
2026-10-16
-
"LG에서 나올때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류지현 고백, 단기전 업셋 아픔 한화에서 푼다
2026-10-16
-
'일본 4명인데 한국은 전멸' 韓日 격차 더 벌어졌다…발롱도르 공식 홈페이지도 극찬 "아시아 후보 절반이 사무라이 블루" 역대 노미네이트 역시 압도적 1위
2026-10-1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