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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57.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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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수액+주사 맞고, 선수들은 장염 증세…사직 폭염 여파인가 "안전이 제일 중요해" (38.58)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이 건강을 회복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은 6일 오후 5시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5일부터 9일까지 KBO리그 전 경기가 취소돼 이번 주는 계속해서 라이온즈파크에서 연습하기로 했다. 그런데 선수단에서 온열질환자가 여럿 나왔다. 이날 대구서 만난 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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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37.95)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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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여부 기로' 울산 웨일즈 운명은? 김상욱 시장 "공·사 구분해야" 허구연 총재 만나 요구사항 전달 (37.42)
▲ 울산 웨일즈 입단식을 가진 최지만(가운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의 존폐여부는 어떻게 될까. 김상욱 울산 시장이 허구연 총재를 만나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김상욱 시장은 지난 26일 SNS에 "울산 웨일즈 야구단 문제로 KBO 허구연 총재 및 사무총장 등과 협의를 진행했다"며 KBO에 어떠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는지를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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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일구회 이어 선수협도 목소리 냈다 "울산 웨일즈 종합 평가 받아야, 저변 확대 협력할 것" (36.59)
▲ 울산 웨일즈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구회에 이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도 울산 웨일즈와 관련해서 목소리를 냈다. 선수협은 16일 "최근 제기되고 있는 울산 웨일즈의 운영 및 시민구단의 공공적 가치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울산 웨일즈는 구단이 만들어진 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존폐의 기로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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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오늘-내일 야구 못 봅니다→사상 초유 연이틀 폭염 취소…KBO 폭염 긴급 대책 회의 개최 (36.17)
▲ 폭염 잠실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기준을 발표한지 하루만에 모든 것이 휴지조각이 됐다. 결국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기준을 세분화했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세분화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KBO는 지난 4일 "KBO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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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줍고 땀 흘린 박진만, 사상 초유 전 구장 폭염 취소에 "올해 더위 역대급…유불리는 없을 듯" (35.58)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너무 뜨겁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후 취재진과 만났다. 더위에 혀를 내둘렀다.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선수단, 관중들 사이에서 온열질환자가 나오고 있다. 지난 7월 31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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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사망 비보' 홍명보호와 붙었던 남아공 대표 숨져…"체코전 전날 가족상, 힘든 시기에도 조국을 위해 뛰었다" (35.08)
▲ 불과 얼마 전까지 세계 최고의 무대인 월드컵에서 조국의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애덤스라 이른 이별에 진한 안타까움이 쏟아지고 있다. ▲ 불과 얼마 전까지 세계 최고의 무대인 월드컵에서 조국의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애덤스(23번)라 이른 이별에 진한 안타까움이 쏟아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계가 갑작스러운 비보에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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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부회장 향한 악플 법적 대응"…'신태용 저격' 골프 세리머니 → 팬들 반발 욕설 폭발…프로축구선수협회 명예 훼손 주장 (34.86)
▲ 이청용의 신태용 감독 저격 세리머니로 한국 축구계에서는 드물던 선수단 항명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선수협이 법적 대응을 예고한 만큼 이제 논란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전망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전 울산HD 감독 경질과 관련한 이청용의 골프 세리머니가 K리그 팬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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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34.6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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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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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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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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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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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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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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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