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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콜업? 기뻐할 선수 별로 없을 것” 굴욕적 평가, 성과로 뒤집는 수밖에 (23.56)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며 메이저리그 콜업을 준비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7월 들어 원기를 찾으며 6월 부진을 점차 만회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부상자 명단에 있던 팀 스타 선수들의 복귀 소식에 잔뜩 고무되어 있다. 당장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져 있던 팀 최고 타자인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주말에 돌아올 예정이다. 하지만 아쿠냐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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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일구회 이어 선수협도 목소리 냈다 "울산 웨일즈 종합 평가 받아야, 저변 확대 협력할 것" (22.42)
▲ 울산 웨일즈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구회에 이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도 울산 웨일즈와 관련해서 목소리를 냈다. 선수협은 16일 "최근 제기되고 있는 울산 웨일즈의 운영 및 시민구단의 공공적 가치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울산 웨일즈는 구단이 만들어진 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존폐의 기로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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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원태인답지 않은데, 열흘 쉬기까지 했는데…선수는 "아쉬움 크다"→감독 평가는? (21.56)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수는 아쉬움을 표했고, 감독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26)은 지난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열흘간 휴식 후 콜업된 원태인은 5이닝 7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빚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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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역대급 평가 나왔다' 채프먼보다 이정후가 위라니…"트레이드 매물 순위 전체 7위" WS 우승 도전 팀들이 노린다 (20.14)
▲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오면서 이정후를 향한 트레이드 소문이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USA 투데이가 컨텐더 팀을 위한 최고의 트레이드 타깃을 다룬 기사에서 이정후를 상위 10명 중 7위에 올려놓았다. 매체는 "이정후는 전형적인 리드오프형 타자다. 뛰어난 콘택트 능력을 갖췄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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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축구 대굴욕, FIFA 냉정한 평가 “이제 손흥민 34세, 이강인 같은 선수가 전면에 나서야…최근 월드컵 4번 중 3번 조별탈락 개혁 필요” (18.00)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월드컵 종료 후 아시아 국가를 평가했다. 한국 축구에는 냉정하게 변화가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FIFA는 24일(한국시간) “한국의 출발은 더 없이 좋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이 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라며 서두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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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이강인이 이런 명단에…日,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11에 한국 선수만 수두룩 → 이재성-설영우-김승규까지 5명 (13.06)
▲ 한국 선수가 무려 5명이나 무더기로 이름을 올리며 불명예를 안았다. 홍명보 감독의 전술 부재와 불협화음이 고스란히 선수들의 평가 절하로 이어진 모양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일본 언론의 냉정한 평가 대상이 됐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각국 선수들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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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 자진 하차해라" 비판에 고소 선언한 설영우, 소속팀에서는 핵심 선수로 분류 "빠지면 가장 티가 난다" (12.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설영우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세르비아 현지에서는 그를 두고 "빠지면 가장 티가 나는 선수"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세르비아 매체 '디렉트노'는 30일(한국시간) 즈베즈다 선수단을 분석하며 설영우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즈베즈다에는 팀의 중심을 잡는 선수들이 많다. 기량으로 돋보이는 선수도 있고,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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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찾았다! "주장이 외부 물리치료사를 부르다니"…독일 원팀 실패 → 내부 잡음 쇼크 계속 터진다 (12.56)
▲ 선수단과 협회 사이의 깊어진 불신, 흔들린 리더십, 잇따른 내부 잡음이 겹치며 독일 축구의 민낯이 드러났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차군단의 몰락은 경기력 문제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웠다. 그라운드 밖에서부터 균열이 시작되면서 하나의 팀으로 뭉치지 못했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지휘한 독일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0일 파라과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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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하주석 트레이드 할 수 있었던 이유… 김경문도 흐뭇, 독수리 내야 미래가 뜬다 (12.23)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1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은 박정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와 한화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 팀의 3연전 마지막 경기가 끝난 뒤 1대1 트레이드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내야수 하주석을 내주는 대신, 우완 불펜 이형범을 얻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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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입장 떴다 ‘메시의 9번째 발롱도르 수상, 안 될 이유 없다’…발롱도르 주관사 컨펌 (12.20)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또 축구 역사를 갈아 엎을까. 9번째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플래닛풋볼’을 포함한 다수에 따르면,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풋볼’이 2026년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에 관해 “안 될 이유가 없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내놨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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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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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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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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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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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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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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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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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