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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있는데' 부임 첫날 "좋은 스트라이커 한 명만 영입해 달라"…결국 감독 입맛에 맞는 블라호비치 합류 (72.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입지가 새 시즌 시작 전부터 흔들리고 있다. 베식타스의 새로운 사령탑 빈첸초 이탈리아노 감독이 부임 직후부터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직접 요구했고, 구단이 두산 블라호비치를 데려오면서 치열한 주전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튀르키예 매체 'T24'는 최근 세르달 아달르 베식타스 회장의 인터뷰를 전하면서 구단의 이적시장 뒷이야기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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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인범 포르투 이적 확정, 韓 축구 초대박 터졌다…‘19일 포르투갈 도착→메디컬 테스트→500만 유로 합의 완료’ (33.78)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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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백에서는 '국대 하차' 비판, 포백 돌아가니 달라졌다…설영우, UCL 첫판 풀타임 맹활약 → 즈베즈다 4-0 대승 기여 (30.18)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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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자진 하차해라", "깝죽대지 마라" 비난받았던 설영우, 리그 개막전서 훨훨...최다 기회 창출+자책골 유도 '평점 8' (27.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가 개막전에서 훨훨 날았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개막전에서 FK 마크바 사바치를 5-0으로 격파했다. 9차례 우승을 차지한 즈베즈다는 10번째 별을 향한 첫걸음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영우가 선발 출전했다. 데얀 스탄코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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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 자진 하차해라" 비판에 고소 선언한 설영우, 소속팀에서는 핵심 선수로 분류 "빠지면 가장 티가 난다" (27.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설영우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세르비아 현지에서는 그를 두고 "빠지면 가장 티가 나는 선수"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세르비아 매체 '디렉트노'는 30일(한국시간) 즈베즈다 선수단을 분석하며 설영우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즈베즈다에는 팀의 중심을 잡는 선수들이 많다. 기량으로 돋보이는 선수도 있고,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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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국빈 대접’ 황인범, 포르투갈 VIP 통로 입국...포르투 이적 확정 ‘메디컬 테스트 준비’ 3+1년 계약+500만 유로 합의 (25.66)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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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찾기 어렵네' 이번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감독 부임설 등장 "한국이 이미 관심 보였다" (25.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 후보군에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크로아티아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이 한국축구협회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세르비아 스포츠 매체 '스포르츠카 첸트랄라'는 10일(한국시간) "달리치 감독은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떠난 뒤 곧바로 여러 국가로부터 제안을 받고 있다"며 "아랍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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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억원 '오피셜 초읽기' 황인범, 포르투 간다…날 밝은 포르투갈 "HWANG 오늘 도착" 입성 예고 (20.39)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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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시즌 출발이 좋다…'포르투 데뷔전' 황인범, 이적하자마자 우승 → 교체로 승리 기여! 포르투갈 슈퍼컵 정상 등극 (19.00)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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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사건, 옆나라 일본까지 파괴…日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 진상 조사 착수’, 발표 나오면 한국 축구에 또 후폭풍 전망 (16.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의 파장이 커진다. 한국 축구계를 넘어 국제적 스캔들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교도통신은 9일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향응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2012년 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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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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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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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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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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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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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