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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호재? 오피셜 '공식 발표' 손흥민-김민재 빠진 격...가나, 주축 자원 대부분 이탈→세메뇨-살리수 귀국 (127.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가나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와 수비수가 한국전을 앞두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 아도 감독이 지휘하는 가나(FIFA 랭킹 73위)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과 맞대결을 벌인다. 가나는 이번 11월 A매치 기간에 선수 차출에 문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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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이강인 5만 관중 앞에서 입단식·데뷔전 치러…아틀레티코는 맨시티에 1-3 완패 (91.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5만 팬들 앞에서 역사적인데뷔전을 치렀다. 한국에서 입단식과 첫 경기를 동시에 소화하는 유례없는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소속팀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 친선전에서 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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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수준 이하의 경기력" 막말 완벽히 틀렸다...SON 공백에 어려움 겪는 토트넘, 겨울에 현금 재장전 (54.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를 구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여전히 그의 공백이 크다는 방증이다. 토트넘 홋스퍼 내부 소식에 정통한 폴 오키프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월 이적시장에서 현금을 쓸 수 있는 구단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토트넘은 가능하다"라며 "만약 토트넘이 앙투안 세메뇨를 원한다면 그것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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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기회 사라졌다' 손흥민 펑펑 울렸던 가나 FW 안 온다...그래도 조심해야 할 선수는? '리버풀 러브콜 받는 FW' 합류 예정 (39.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한국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일부 선수가 빠지게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은 오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하고, 나흘 뒤인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FIFA 랭킹 73위)와 마주한다. 가나는 지난달 월드컵 본선행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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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거기서 욕심을...이강인 데뷔전 데뷔골 무산→ATM 동료, 노마크 이강인에게 패스 대신 슈팅→기회 무산 [SPO 현장] (37.7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데뷔골이 무산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진행 중이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 훈련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무리하게 선발로 투입하기보다는 경기 흐름을 지켜본 뒤 기용하는 선택을 내렸다. 아틀레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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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한 19인 믿는다"…1.8군으로 한국전 필승 선언?→아도 감독 '배수진' 쳤다 "블랙 스타스 분위기 반등 예고" (36.09)
▲ '3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을 지휘하는 오토 아도(50) 감독이 주축 선수가 대거 빠진 현 스쿼드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가나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11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최종 훈련을 실시했다. 아도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칭스태프 지도 아래 총 19명의 선수가 훈련에 참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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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활용법' 힌트 던졌다!...측면 아닌 전방 투톱 공격수로 활용 '숙제도 남겼다' [SPO 현장] (35.6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앞으로 이강인을 어떻게 활용할까. 데뷔전에서 약간의 힌트를 남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 훈련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무리한 투입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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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쿠팡플레이 시리즈 무슨 일, 상암 한산 → 2만8036명 흥행 저조...홀란 빠진 맨시티, 팀 K리그에 3-1 승리 (35.23)
▲ 맨체스터 시티와 팀 K리그의 맞대결이 폭염과 핵심 선수들의 결장 여파로 아쉬운 흥행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는 킥오프 시점까지도 관중석 곳곳이 빈 채로 시작됐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의 해외축구 팬들을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불러모으던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열기가 올해는 다소 달랐다. 잉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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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쏘니가 진짜 대단한 거였구나...토트넘, SON 대체자 찾기에 여전히 급급→'28골 13도움' 윙어에게 재도전 (34.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영입 도전을 원한다. 영국 매체 '팀토크'의 딘 존스 기자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앙투안 세메뇨 영입을 원한다. 하지만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세메뇨 영입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구단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겨울 이적시장까지 시간이 충분하므로, 때가 되면 세메뇨를 두고 치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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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아니어도 판정 불만 터진다…이강인 데뷔로 K-심판 경험한 스페인 언론 발칵 "오프사이드 확실했다" (34.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뜨거운 환호와 예상치 못한 판정 논란으로 뒤엉켰다. 상암을 가득 메운 국내 팬들은 이강인의 첫 출격을 손꼽아 기다렸지만,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승부의 흐름에는 한국 심판진의 오프사이드 판정이 짙은 그림자를 드리웠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펼친 프리시즌 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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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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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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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