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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쉽다, 韓 국가대표 못 하는 특급 신인 선두타자 홈런→연타석 홈런까지 쾅쾅 (106.95)
▲ '외할머니가 한국인'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데뷔 후 두 번째 1경기 2홈런 경기를 펼쳤다. 1회초 선두타자 홈런에 이어 2회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 '외할머니가 한국인'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데뷔 후 두 번째 1경기 2홈런 경기를 펼쳤다. 1회초 선두타자 홈런에 이어 2회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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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제2의 추신수가 진짜 탄생할까… 야구 하기 싫었던 청년, 빅리그 40인 로스터 합류 반전? (55.39)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으로 완벽한 반전에 성공한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대신, 메이저리그에 곧바로 도전하기로 마음 먹은 조원빈(23·세인트루이스)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금 50만 달러에 합의하고 미국 도전에 나섰다. 공·수·주 모두를 갖췄고, 운동 능력도 좋아 여러 가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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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트레이드로 버린다고… 사실 떠나 이게 꼭 나쁠까? 오히려 대박 기회 될 수 있다 (23.67)
▲ 갑작스레 트레이드설에 휘말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7일(한국시간) 다저스 한 매체의 보도에 김혜성(26·LA 다저스)을 둘러싼 하루가 시끄러웠다. 다저스 전문매체 ‘다저스 웨이’는 다저스가 김혜성을 트레이드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월드시리즈 우승 여운이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날벼락 같은 소리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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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하던 일이’ 지금 한국이 일본 걱정할 때가 아니다… WBC 구상 시작부터 무너지나 (18.67)
▲ 시즌 내내 발목 부상을 안고 산 토미 에드먼은 시즌 뒤 수술을 할 수 있다고 여지를 열었다 ▲ 뒤꿈치 수술이 결정돼 2026년 WBC에는 일본 대표팀 일원으로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라스 눗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인트루이스는 팀의 주전 외야수인 라스 눗바(28)가 뒤꿈치 수술을 받는다고 2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눗바는 시즌 중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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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추신수’는 현실 불가능할까… LG 1차 지명 후보→미국 진출→마이너 고전, 꿈은 이뤄질까 (14.28)
▲ 당시 고교 최고 외야 자원으로 뽑혔던 조원빈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한 뒤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 가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원빈(22·세인트루이스)은 고교 시절부터 여러 가지 툴을 갖춘 다재다능한 외야수로 큰 기대를 모았다. 펀치력도 가지고 있었고, 그렇다고 해서 굼뜨거나 공갈포 스타일의 선수도 아니었다. KBO 신인드래프트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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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美친 활약→MLS 평정' 손흥민, 세인트루이스전 멀티골 폭발...정상빈과 코리안 더비서 활짝 (13.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멀티골을 터뜨리면서 팀의 4연승을 견인했다. LAFC는 28일 오전 9시 30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2025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4라운드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4연승을 거두게 됐다. 또, 15승 8무 7패(승점 53)으로 서부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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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승은 다저스? 4연승하고 7차전 꽉채운 토론토 만난다, 그런데 역사를 봤더니 (12.60)
▲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LA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만나게 됐다. ⓒ연합뉴스/AP ▲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LA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만나게 됐다. ⓒ연합뉴스/GETTY IMAGES USA/AP/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상대 팀이 정해졌다.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를 7차전까지 꽉 채운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5일(한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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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감 느꼈다" 아무리 라이벌이라지만 이래도 돼? 사이클링히트 단타 남은 선수를 걸렀다 (12.12)
▲ 시카고 컵스 마이클 부시는 9월 2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홈런-2루타-홈런-3루타를 쳐 사이클링히트에 실패했다. 8회 한 차례 기회가 있었는데, 고의4구로 출루했다.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올리버 마몰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카고 컵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중부지구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라이벌 관계다. 안 그래도 서로를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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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트트릭→MVP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커리어 두 번째 우승하러 간다” MLS컵 진출 조준 (10.1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미국 무대 진출 두 달 만에 해트트릭을 폭발했다. 이제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적립했던 ‘유관력’으로 우승컵에 도전할 기회를 마주하려 한다. 손흥민은 19일(한국시간) 레알 솔트레이크 원정에서 3골을 몰아친 뒤 MLS 사무국이 발표한 34라운드 이주의 선수 주인공이 됐다. 첫 해트트릭과 이주의 팀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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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노린다, 초대박!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LAFC, 미국 MLS컵 진출 확정"→손흥민은 '키 플레이어' (8.74)
▲ ⓒML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이다. MLS 사무국은 21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로스앤젤레스(LA)FC의 MLS컵 진출 확정 소식을 발표했다. 이로써 LAFC는 이번 시즌 MLS 우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앞서 펼쳐진 MLS 31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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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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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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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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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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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