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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15.53)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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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제2의 추신수가 진짜 탄생할까… 야구 하기 싫었던 청년, 빅리그 40인 로스터 합류 반전? (10.35)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으로 완벽한 반전에 성공한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대신, 메이저리그에 곧바로 도전하기로 마음 먹은 조원빈(23·세인트루이스)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금 50만 달러에 합의하고 미국 도전에 나섰다. 공·수·주 모두를 갖췄고, 운동 능력도 좋아 여러 가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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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트레이드로 버린다고… 사실 떠나 이게 꼭 나쁠까? 오히려 대박 기회 될 수 있다 (3.76)
▲ 갑작스레 트레이드설에 휘말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7일(한국시간) 다저스 한 매체의 보도에 김혜성(26·LA 다저스)을 둘러싼 하루가 시끄러웠다. 다저스 전문매체 ‘다저스 웨이’는 다저스가 김혜성을 트레이드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월드시리즈 우승 여운이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날벼락 같은 소리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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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 정도면 손흥민+토트넘이 우승시켜준 수준...다니엘 레비가 옳았다 (2.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정도면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가 우승을 시켜준 정도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5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2로 패했다. 후반 13분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선제골을 작렬했다. 이어 후반 39분 닉 볼테마데가 페널티킥으로 추가골을 넣었고,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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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볼 붕괴’ 현실로…노팅엄 7경기 0승 참사→"그럼에도 경질 없다" 노팅엄 팬들 “손흥민 덕분이었네” 냉소 (2.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토트넘 홋스퍼 돌풍을 주도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에선 끝없는 부진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 부임 첫 7경기에서 승점 2를 수확하는 데 그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 돌풍을 이끈 누누 산투 경질이 결과적으로 악수(惡手)가 돼 가는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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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예수들, 내년에 동반 은퇴각인가… 극적 반전 없었다, 한국서도 안 부른다 (1.46)
▲ 올 시즌 메이저리그 2경기에 뛴 뒤 결국 재승격에 실패한 채 시즌을 마친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 트리플A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콜업 대상이 되지 못한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뛰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재계약이 되지 않은 선수들은 올해 상당수 마이너리그에서 뛰며 현역 생활을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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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설마 이 괴물이 한국 오는 건 아니겠지… 페디 부진→전격 방출 수모, 날아간 FA 대박의 꿈 (1.21)
▲ 24일 애틀랜타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은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인생 최대의 대박을 노렸던 에릭 페디(32)의 시련과 수모가 이어지고 있다. 트레이드 이후에도 경기력 반등에 실패하더니 결국 충격적인 방출 통보를 받았다. 향후 거취가 주목되는 가운데 FA 전선에 비상이 걸렸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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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 EPL 데뷔 미뤄지나…"23일 첼시전 선발 출격"→1.5군급 행보 지속 (1.16)
▲ 뉴캐슬 유나이티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승수(18)가 다시 한 번 뉴캐슬 유나이티드 21세 이하(U-21) 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군과 리저브팀을 오가는 '1.5군 행보'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박승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타인위어의 휘틀리 파크에서 열리는 2025-2026 프리미어리그2 첼시 U-21 팀과 홈 경기에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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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분노해도 무죄' 4이닝 8K 호투+홈런까지 쳤는데…다저스는 3-5 역전패 (0.91)
▲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1000안타를 완성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 우려를 깨고 선발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가 투타에서 맹활약했다. 오타니의 '원맨쇼'에도 불구하고 다저스는 역전패를 당했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선발투수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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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결국 전설의 수비수 데려오나… 208억 타자에 야유 폭발, 팬들은 인내심 잃었다 (0.12)
▲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팬들로부터 야유를 받는 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맥스 먼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저스 주전 3루수인 맥스 먼시(35)는 오랜 기간 팀의 내야를 지키며 큰 사랑을 받았던 선수다. 다저스 역사상 최고의 ‘흙속의 진주’ 발굴 사례이기도 하다. 한때 리그를 대표하는 OPS(출루율+장타율) 히터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201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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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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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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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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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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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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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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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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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