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韓 여고생 조합' 등장! '올림픽 스타' 최가온-신지아, 세화여고 강당서 특별한 만남...'1000만원 장학금' 함께 받았다 (269.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서로 다른 설원과 빙판에서 세계를 놀라게 했던 두 소녀가 교정에서 처음으로 나란히 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스노보드의 최가온과 피겨스케이팅의 신지아가 서울 세화여고 강당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태광그룹 산하 일주세화학원은 3일,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한 두 학생에게 각각 1,000만
2026-03-04
-
이 조합 초대박! "최가온 선수" "신지아 선수" 존대하던 '같은 반' 친구 드디어 만났다...1천만원 특별 장학금 받아 (108.0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두 명의 천재 소녀가 마침내 교정에서 손을 맞잡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영웅 최가온(스노보드)과 신지아(피겨스케이팅)가 나란히 서울 세화여고 강당에 모습을 드러냈다. 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3일 올림픽 무대에서 학교와 국가의 위상을 드높인 두 선수에게 각각 1,000만 원의 특별 장학금을 전달하
2026-03-03
-
"최가온 사실은 금수저였네"...강남 8학군 명문고+100억 대 아파트 거주 가능성 확산 (98.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이 출신 배경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2026-02-15
-
[올림픽] 피겨 이해인 8위·신지아 11위…女 컬링, 준결승 진출 실패 (82.40)
[스포티비뉴스=밀라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바지로 향한 19일(현지시간), 한국 선수단은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한 이해인(고려대)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4.15점, 예술점수(PCS) 66.34점을 받아 합계 140.49점을 기록했다. 쇼트
2026-02-20
-
[올림픽] 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베스트' 9위…신지아 14위 (81.22)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여자 피겨 이해인(고려대)과 신지아(세화여고)가 쇼트프로그램에서 각각 9위와 14위에 올랐다. 이해인은 1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61점과 예술점수(PCS) 32.46점을 합쳐 7
2026-02-18
-
[올림픽] '첫 金' 스노보드 최가온, 최민정 만나 금빛 기운 전달 (72.28)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고교생 스노보더’ 최가온(18·세화여고)이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 최민정(28·성남시청)을 만나 금빛 기운을 전했다. 대한체육회는 15일(현지 시간) “최가온이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을 방문해 최민정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최가온의 적극적인 의사로 성사됐다. 최가온은 평소 우상으로 꼽아온 최민정을 직접 만
2026-02-15
-
"제발 일어나!" 최가온이 스스로에게 걸었던 주문...금빛 질주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70.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금메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은 19일 서울 시그니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에 참석해 금빛 질주 뒤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해 선수단과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2026-03-20
-
'최가온 金패싱' 사라지나…월드컵 52일 앞두고 극적 타결→JTBC-KBS 공동 중계 합의 "단독 중계권 비극 없다" (67.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와 지상파 KBS가 월드컵 개막 52일을 앞두고 공동 중계에 극적으로 합의했다. JTBC는 20일 "지상파 방송 중 우선 KBS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공동 중계하는 데 합의했다"고 알렸다. "그간 지상파 3사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꾸준히 이어왔고 그 결과 KBS와 (가장 먼저)
2026-04-21
-
최가온 "죽더라도 3차시기 강행" 깜짝 고백…CNN 집중 조명 "롤모델 꺾은 17살의 대이변"→한미 '찐자매 케미'까지 찬사 (64.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CNN이 자국 스노보드 최고 스타 클로이 김(26)을 제치고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우승을 차지한 최가온(17, 세화여고)의 이변을 주목했다. CNN은 27일(한국시간) "한국의 17살 신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김을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다"며 최가온과의 인
2026-03-28
-
[올림픽] 스노보드 클로이 킴 극찬 "최가온 나를 보는 것 같다" (60.52)
[스포티비뉴스=리비뇨, 배정호 기자] 미국 스노보드 한국계 클로이 킴(26)이 한국의 '무서운 10대' 최가온(18·세화여고)을 극찬했다. 클로이 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이파이프 경기를 앞두고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클로이 킴은 "(최)가온이를 많이 사랑한다. 가온이가 처음 스노보드를 시작했을
2026-02-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