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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가 끝까지 고민했던 19세' 결국 스페인서 폭발!…日 최초 유럽 4대리그 '10대 개막전 선발' 눈앞→"지금 발렌시아 공격진 최고 선수" 극찬 (96.20)
▲ 사토 류노스케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 사토 류노스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토 류노스케(19·발렌시아)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3일 "사토가 오는 22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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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도 '에이스 부상 공포'…"자세 바꿀 때마다 얼굴 찌푸렸다" 야말, 햄스트링 이상으로 결승 D-3 훈련 불참→아르헨티나전 먹구름 (57.22)
▲ '스페인 초신성' 라민 야말이 햄스트링 부상 여파로 훈련에 불참하면서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악재를 맞았다. '신성' 라민 야말(19)이 햄스트링 부상 여파로 훈련에 불참하면서 아르헨티나와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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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日 열도 들썩!' 손흥민급 역대 재능 탄생! 19살에 벌써 1골 3도움...발렌시아 프리시즌서 맹활약 (38.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무대에 막 도착한 19세 일본인 유망주가 벌써 발렌시아의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할 기세다.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풋볼존’은 3일(한국시간) “사토가 올여름 프리시즌 4경기에서 1골 3도움을 올리며 새 시즌을 향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며 “현지에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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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야말보다 뛰어나!" 맨유 떠나니 정말 훨훨 난다...래쉬포드, 라리가 도움 1위 등극 (24.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한 뒤 훨훨 날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갈라시아에 위치한 발라이도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스페인 라리가 12라운드에서 셀타비고에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9승 1무 2패(승점 28)로 리그 2위에 위치하게 됐다. 바르셀로나는 행운의 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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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신동' 라민 야말 불치병으로 커리어 대위기 아니다...HERE WE GO 기자가 직접 언급 "치골염 초기 단계" (13.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근 치골염 소식이 전해졌던 라민 야말의 상태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야말은 9월부터 이어진 통증으로 인해 치골염 진단을 받았다. 최근 벨기에의 전문의를 방문했다"라면서 "의료 보고서 결과 다행히 긍정적이었다. 라민의 치골염은 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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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진짜 화났었다' 토트넘서 잊힌 공격수, 올여름 어떻게든 이적할까..."셀타비고와 베식타스가 관심" (10.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놀랍게도 아직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다. 올여름에는 이적이 유력하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 기자는 18일(한국시간) "브리안 힐은 셀타비고와 베식타스에서 아주 작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몸값은 1,000만 파운드(약 186억 원) 이하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국적의 측면 공격수인 힐은 화려한 발재간과 드리블을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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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슈팅 4번 다 불발"…에버턴전 ‘평점 5' 굴욕→"토트넘전 벤치행 유력” '코리안 가이' 흔들린다 (9.28)
▲ 울버햄프턴이 올 시즌 첫 ‘무실점 승리’로 카라바오컵 16강에 올랐다. 그러나 선발 출장한 황희찬에게는 아쉬움이 짙게 남은 경기였다. 69분간 피치를 누볐지만 ‘인상 부족’이란 꼬리표가 따라붙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프턴이 올 시즌 첫 ‘무실점 승리’로 카라바오컵 16강에 올랐다. 그러나 선발 출장한 황희찬에게는 아쉬움이 짙게 남은 경기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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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여도 이렇게 꼬이나...맨유 떠난 이후에도 불행의 연속→반 더 비크,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 (8.58)
▲ ⓒ도니 반 더 비크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렇게 꼬일 수 있을까. 스페인 매체 'AS'는 26일(한국시간) "최악의 상황이 확정됐다. 도니 반 더 비크가 이번 시즌 더 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그는 지난 24일 좌측 다리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반 더 비크는 유럽 내에서도 유망한 미드필더로 꼽혔다. A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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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우승 계보 잇는다...새 시즌 UEL은 코리안 더비 풍년→리그 페이즈 추첨식 완료 (6.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난 시즌 손흥민의 우승 계보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에는 다양한 한국인이 모습을 드러낸다. 황인범(페예노르트),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 양현준(셀틱), 조규성, 이한범(이상 미트윌란), 오현규(헹크)가 그 주인공이다. 이처럼 많은 한국인이 UEL에 참가한 덕분에 다양한 코리안 더비가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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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경사났다, 아스널 단장 “이강인 영입 추진…마요르카 시절부터 관심” (3.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러브콜을 받았다. 이강인을 원하는 팀은 아스널. 이적이 성사될 경우 2011년 박주영 이후 14년 만에 아스널 유니폼을 입는 한국인이 된다. 영국 매체 '기브 미 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이강인을 임대 형식으로 영입하기 위해 PSG와 접촉을 시작했다”며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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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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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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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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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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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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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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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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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