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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 삼성 그 투수, 월간 퓨처스 루키상 수상…LG 손용준도 영예 (425.67)
▲ 김백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6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가 가려졌다. 투수 부문에서는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0.91을 기록한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 타자 부문에서는 WAR 0.71을 빚은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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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퓨처스 루키상 받아도 1군에 자리가 없나, 1군 등록 10일에 단 1타석이라니 (178.28)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 유망주 손용준이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7월 한 달 20안타 1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올렸다. 그런데 1군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해 1군 데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퓨처스 올스타 MVP에 선정되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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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군 사고쳤다! 박세진+이민석+박정민, 韓 9번째 팀 노히트노런 달성 "유강남, 구위 더 위력 있게 만들어" (130.08)
▲ 박세진 ⓒ롯데 자이언츠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2군이 LG 트윈스 2군을 상대로 KBO리그 역대 9번째 팀 노히트노런을 만들어냈다. 박세웅의 동생 박세진이 스타트를 끊었고, 이민석과 박정민이 흐름을 이어받아, 대기록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이 배경에는 '80억 포수' 유강남의 리드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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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82.40)
▲ LG 양우진 ⓒ LG 트윈스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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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쉬고 있던 문성주가 돌아왔다…LG 'KS 예비고사' 마지막 점검 주전 총출동 (16.88)
▲ 문성주 ⓒ곽혜미 기자 ▲ 구본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것이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라인업일까. LG 트윈스가 22일 한국시리즈 전 마지막 청백전을 잠실야구장에서 2만 여 명의 팬들 앞에서 치른다. 홈팀인 '백팀'에는 주전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백팀은 홍창기(우익수)-신민재(2루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3루수)-김현수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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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가 5명? LG 라인업이 왜 이래요…'한국시리즈 대비' 첫 청백전 라인업부터 흥미진진 (16.43)
▲ 2025년 한국시리즈를 준비하는 LG 트윈스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첫 청백전을 치른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극적인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가 이천 합숙훈련을 시작한 뒤 첫 청백전에 나선다. 13일에서 15일로 첫 실전이 밀린 가운데, 주전급 선수들 상당수는 지명타자로 뛰면서 천천히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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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올리는 투수 아니었어? 염경엽 감독이 주목한 '슬라이더 142㎞ 신인' 진짜 KS 무대 선다 (15.51)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투수 박시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 2023년 한국시리즈에 신인 김범석을 엔트리에 넣었다. 제3의 포수라는 점보다 유망주에게 큰 경기를 직접 경험하게 한다는 의미가 더 컸다. 염경엽 감독은 올해도 신인에게 기회를 주려 한다. 심지어 3명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갈 수도 있다. 그 중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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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 150㎞ 직구 어디두고 포크볼만 난사…LG는 다 생각이 있구나, 바뀐 게 있었다 (13.94)
▲ 장현식 ⓒ곽혜미 기자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15일 청백전으로 한국시리즈 대비 실전을 시작했다. 정규시즌 최종전으로부터 2주가 지난 시점에서 펼쳐진 LG와 트윈스의 싸움. 타자들이 실전에서 날아오는 투수들의 공에 적응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지만 경기력에 기복이 있던 불펜투수들이 컨디션을 찾는 일 또한 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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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km 좌완에 헤드샷을 맞다니…LG 퓨처스 올스타전 MVP 십년감수, 구급차 들어오기 전에 벌떡 '천만다행' (12.11)
▲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시속 149km 직구가 헬멧을 정통으로 가격했다. 다행히 구급차가 들어올 정도로 큰 충격은 아니었다. LG와 KT의 경기가 열린 31일 서울 잠실구장. LG는 4-0으로 앞선 3회말 1사 1,3루 찬스에서 오지환의 타석에 대타 손용준을 기용했다. 손용준이 마주한 KT 선발투수는 좌완 외국인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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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나와서는 아예 안 되는…그래서 말소는 아니고" 오지환 끝내기 날린 대주자, 1군 제외 (12.02)
▲ LG 손용준 ⓒ LG 트윈스 ▲ 손용준은 올해 퓨처스 올스타전 MVP에 선정되며 기대감을 키웠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끝내기 상황에서 제때 판단을 내리지 못했던 LG 손용준이 1군에서 말소됐다. 염경엽 감독은 '실수가 나와서는 안 되는 상황'이었다고 강조하면서도 1군 말소 사유가 주루 플레이 문제 때문은 아니라고 얘기했다. 엔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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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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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