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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옆에 있을 때와 차원이 달라…'73골 골든슈 → 발롱도르 1순위' 케인, 토트넘 나가고 더 잘 풀린다 (19.12)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케인이 이제는 독일을 넘어 유럽 전체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우뚝 섰다. 골든슈를 넘어 발롱도르까지 유력하다. ▲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케인이 이제는 독일을 넘어 유럽 전체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우뚝 섰다. 골든슈를 넘어 발롱도르까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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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18.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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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14.29)
▲ 김민재(맨 오른쪽 축구장 그림 아래 웃고 있는 이)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Bayern & Germany'는 28일(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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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투헬 전술 지적 "1-0으로 앞선 뒤 지키려고만...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12.74)
▲ 출처| X(구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해리 케인이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을 비판하며 결국 좌절했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양 팀의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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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준우승’ 메시에게 9번째 발롱도르 수상할까…“월드컵 우승했다고 발롱도르 수상 보장하지 않아” 공식발표 (11.39)
▲ 출처|발롱도르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월드컵 준우승에도 발롱도르를 수상할까. 발롱도르는 24일(한국시간) “월드컵에서 우승했다고 해서 발롱도르 수상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메시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는 사진과 함께 공식 웹사이트에 관련 글을 올렸다. 메시는 그동안 바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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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호흡기 포착" 개최국 멕시코 꺾었는데, 英 이례적 상황 발생...헨더슨, 광고판 넘다 손목 부상 (10.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던 헨더슨이 승리 세리머니 과정에서 큰 부상을 입었다. 잉글랜드가 6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3-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한 잉글랜드는 노르웨이와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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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손 마라도나 이후 40년 만에 처음’ 벨링엄,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9.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4강으로 이끌며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986년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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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홀란' 벨링엄이 이겼다 '동점골+역전 결승골까지'…잉글랜드, 노르웨이 이변 잠재웠다 → 연장 혈투 끝에 2-1 승리 4강 진출 (7.26)
▲ 포지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은 벨링엄의 파괴적인 득점 감각 앞에서 북유럽의 돌풍 노르웨이도 끝내 무릎을 꿇었다. ▲ 포지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은 벨링엄의 파괴적인 득점 감각 앞에서 북유럽의 돌풍 노르웨이도 끝내 무릎을 꿇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주드 벨링엄이 홀로 흐름을 뒤집어 놓는 압도적인 해결사 본능을 폭발시키며 잉글랜드를 월드컵 4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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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GOAT 메시' 9번째 발롱도르? 10명의 호위무사와 잉글랜드 격파...아르헨티나, 7분 만에 2도움→2-1 역전승 '2회 연속 결승 진출' (6.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의 60년 염원을 무너뜨렸다. 경기 종료가 가까워진 순간 두 차례 결정적인 도움을 몰아치며 아르헨티나의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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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멈춘 베를린 쇼크" 뮌헨 대응법 나왔다!…16연승 종결 '케인 극장골'이 지켜낸 무패 본능에 만족→김민재 결장 '코리안 더비' 불발 (4.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거침없던 연승 행진이 멈췄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파리 생제르맹, 바이어 레버쿠젠, 심지어 단기전에 강한 첼시조차 차례로 일축해온 올 시즌 '유럽 최강' 뮌헨을 멈춘 팀은 예상 밖이었다. 분데스리가 중위권 팀인 우니온 베를린이 독일 명가 뒷덜미를 움켜쥐었다. 뮌헨은 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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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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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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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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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