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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26.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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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억 포기' 손흥민, MLS 1위가 아니라니...'420억 수령' 메시 이어 연봉 2위 차지 (21.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연봉 순위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13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선수 연봉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 소속 메시는 올해 총 2,830만 달러(약 421억 원)를 수령할 예정이다. 이는 MLS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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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21.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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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19.8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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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굴욕' 亞 워스트 일레븐에 '5명' 선정, 손흥민-이강인-설영우 등 이름 올렸다 (18.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은 무려 5명을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15일(한국시간) "월드컵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포함해 9개국이 출전했지만, 토너먼트까지 살아남은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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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호주 도와줄거지?' 충격패 홍명보호, 32강 경우의 수 남의 손에…세 자리만 밀면 '일단 된다' (18.7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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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생' 손흥민 7번 받고 같이 뛰자…호날두, 사우디서 우승 진짜 못 하겠다 → '태업 원인' 벤제마 이적 직후 해트트릭 (15.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촉발된 슈퍼스타들의 희비 엇갈린 행보가 결국 거대한 이적설의 소용돌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카림 벤제마가 알 힐랄 이적 후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몰아치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반면, 소외감을 느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는 태업에 가까운 결장으로 항의의 뜻을 내치고 있다. 자연스럽게 호날두가 사우디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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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PL 득점왕 프로젝트' 완성했던 그 선수, 미국에서 SON과 재회 가능성..."LAFC, 유력 행선지 후보" (15.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공격력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옛 파트너’ 재결합 가능성이 제기됐다. 루카스 모우라의 차기 행선지로 미국행이 거론되면서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모우라의 향후 거취를 집중 조명했다. 현재 상파울루 FC 소속인 그는 갈비뼈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계약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매체는 “모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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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넘는다” 살라 초대형 이적 임박→"3500억 역대 최고 연봉 터진다" 알 이티하드 '천문학 연봉' 러브콜 (14.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를 넘어 ‘역대 최고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집트 'youm7'은 3일(한국시간) "살라가 아직 특정 팀으로의 이적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모든 정황이 그가 사우디로 향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알 이티하드와 긴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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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가장 존경하는 우상" 공개 고백 고든, 뮌헨 아닌 바르사 유니폼 입는다...이적료 1400억에 합의 (14.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손흥민을 우상으로 뽑았던 앤서니 고든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가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뉴캐슬의 윙어 고든 영입에 합의했다. 고든은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28일 바르셀로나로 갈 예정"이라며 "이적료는 추가 조항을 포함해 6,930만 파운드(8,000만 유로, 약 1,400억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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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