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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손흥민, 메시 없는 MLS 올스타전 '최고의 별' 떴다…"언제든 뮌헨에서 뛸 수 있던 윙어" 밀러도 극찬→축구판 마블 수준 하반기 최대 기대작 호평 (19.45)
▲ 출처| 'BibimBallers' SNS ▲ 리오넬 메시가 빠진 올해 MLS 올스타전에서 손흥민(사진)이 '별 중의 별'로 조명받고 있다. ⓒ ML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을 이틀 앞두고 손흥민(LAFC)이 '별 중의 별'로 조명받고 있다. 미국 '데포르테토탈USA'는 28일(이하 한국시간) "LAFC 공격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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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15.35)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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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10.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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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미스! "손흥민 세대교체 위해 나가" 토트넘 이렇게 안 풀릴 줄 몰랐다..."무아니도 마스크맨, 턱뼈 골절 최소 6주 결장 예상" (4.94)
▲ 토트넘이 잃어버린 글로벌 슈퍼스타 손흥민의 가치는 이미 숫자로 드러나고 있다. 그라운드 안은 물론 바깥에서도 손흥민의 자리를 채울 새로운 상징을 찾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또 최악의 악재가 찾아왔다. 주전 스트라이커 랭달 콜로-무아니가 턱뼈 골절 부상으로 결장 기간에 관한 정보가 엇갈리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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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뮐러, 순수 임팩트는 SON 압승"…MLS 공식 인정→'챔스 사나이'까지 2옵션 뒷걸음 "역대 최다 5만4천 관중 예상" 메시 기록도 넘어선다 (4.87)
▲ 'Ole'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역대급 경기력과 '흥행력'을 아울러 발휘하며 리그 판도를 뿌리째 흔들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 FC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밴쿠퍼 화이트캡스와 2025 MLS컵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을 치른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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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오피셜’ 뜬다…역대급 MLS컵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LAFC-인터마이애미 결승 진출 ‘유력’ (3.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의 ‘가을 축구’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결승전에서 역대급 대진이 예고된다. 손흥민이 속한 LAFC가 정규시즌을 3위로 마무리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반대편 동부 콘퍼런스에서는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역시 3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 이제 관심은 자연스레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꿈의 결승’ 맞대결로 쏠린다. ML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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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FIFA 랭킹 22위 상황에 ‘대형 악재’…황인범 부상으로 ‘6주~8주 아웃’ FIFA 북중미월드컵 포트2 유력 앞두고 ‘최대 빨간불’ (3.23)
▲ 홍명보 감독의 고민이 깊어진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이 월드컵 조추첨, 포트 배정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매치를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부상으로 낙마했다. 꽤 긴 회복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네덜란드 페예노르트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빈 판 페르시 감독에 따르면 황인범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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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쏘니랑 같이 갈 걸 그랬나' 사실상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토트넘 신입생, 다리 부상으로 결장" 프랭크 골치 (3.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골치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브라이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전반전에 먼저 2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전반 종료 직전, 히샬리송이 동점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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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손흥민 꿈 이렇게 산산조각 나나...메시 제치고 득점왕 해야 하는데→’흥부 듀오’ 반 쪽 부안가, 2경기 결장 가능성↑ (3.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염원이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가 손흥민 홀릭 중이다. 지난달 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곧바로 미국 무대를 정복하고 있다. 이적 이후 8경기에서 8골 3도움을 올리며 팀 내 최고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동시에 데니스 부안가와 함께 '흥부 듀오'를 결성하며 MLS 내 최고의 듀오로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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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1조 그룹 완성" 손흥민 前 동료들도 축하세례...매디슨, 쌍둥이 출산 소식 전해 (3.08)
▲ ⓒ토크 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임스 매디슨이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매디슨은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5인 1조의 팀이 완성됐다. 당신은 슈퍼우먼이야"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자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매디슨은 젠슨과 프랭키라고 이름을 알렸다. 매디슨은 2020년 현재의 와이프인 알렉사와 교제를 시작했다. 이듬해 첫 아이인 레오를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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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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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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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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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